블로그의 타이틀로 세운,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그러다 읽는 책에서 사랑(eros)이란 불멸(immortality)의 이데아를 향한 그리움 이란다.


그럼...
내가 쓴 그 그리움이 사람에 대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란 건가!
내 잠재의식에서 ..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하철에서 만난 문장  (0) 2006/08/18
좋아하는 것, 즐기는 것  (0) 2006/08/15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0) 2006/08/12
여행  (0) 2006/08/11
  (0) 2006/08/09
제한이 창의성을 촉진하는 경우도 있다.- 봉준호  (1) 2006/08/09
Posted by iarchitect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