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ibm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websphere와 j2ee 구현 시스템 때문 일 것이다. 제법 규모 있는 프젝에 투입될 경우 사용되어질 수 있는 툴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기 위해서 , 그리고 opensource 개발 커뮤니티에 많은 회사들이 투자하고 있어서...
영화관에서 세미나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마이애미 바이스 란 영화도 재미났다.
야호 ~~ 그렇게 반나절을 떼우다. 잘한 걸까^^;
[세미나]
COEX에 있는 메가박스 10관에서 했다. 편하게 IBM Workplace Form이란 개발 환경에 대해 설명듣고 [마이애미 바이스]란 영화보고 그렇게 왔다.
이 세미나 하기전 한달 간 온라인 설문을 받았는데 답변 잘했다고 제노바에서 나온 노트북 가방 받아라는 말에 회사일이 바쁨에도 우선 참석했다. 하고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거기서 http://www.ibmforms.co.kr/ 공모전이 있고, 상품이 다양하단 이야기에 응모하고 이용해서 제출해 보기로 했다. xml 확장 베이스 인 것 같은데, 간결하게 개발이 이루어진다. 물론,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개발에 몸담은 나에겐, 분명 이것은 98%는 해결하겠지만, 2% 모자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가 대세일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도 경품이 푸짐하다고하니 배워서 공모전에 출품은 해 볼 생각이다.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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