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TV프로그램을 세미나라 하기엔 그렇지만, 그래도 멍하니 생각하지 않고 영상을 보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이렇게 적기로 했다. 가장 잘 알수 있는 건 빠지면서 빠지지 않는 것. 거기에 속해 있으면서도 속해있지 않는. 그것 말로하기도 글적기도 쉽지 않다.

사람 끌림이 실마리다. 조한혜정 님이다. [글읽기와 삶읽기]을 도서관에서 만났기때문이다. 읽어야 되는데 마음만 있고, 잡지는 못한 책이지만...그렇게 끌림이다.

조이정래다. 이제는.

[내용]
속리산 학교와 하자센터란 대안학교에 대해 짧은 시간에 이야기 했는데, 보기엔 자기 의견을 정확히 말하고자 하고 즐기고자하는 모임 같았다. 그리고 그 짧은 시간에 수업비가 2000만원 정도 든다는 이야기를 통해 더 고민해보고자 하는 시각도 좋았다.

조한 교수는 트워크와 감성의 교류가 요구되는 사람이 필요하고 있다. 작은 학교가 필요하다.주부가 세상을 이제 만들어 가야 된다 했다.

느끼는 건 애가 아니라 결혼하면 저렇게 키워야 되는구나! 사회생물학/진화생물학에 관심을 갖는 나에게 그렇고 그렇게 싹뚝.

[곁가지]
중앙일보의 인물 찾기 서비스/ 1000원주고 하는 서비스다. 이렇게 이름난 사람은 ^^ 정보를 제공하자고 이런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컨텐츠에 대한 마음을 열게 하고 싶어서이다. (우리 어머니와 동갑인 나이다.)




정보는 만들어야 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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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