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Microsoft TechDays를 군대 있을때 20만원인가! 거금을 들여 서울와서 들었던 기억이 났다. 그땐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번엔 선등록을 했을 경우 3만원이면 이틀 점심까지 주고, 노트북 가방까지 받으니 나쁘지 않다. 거기에 오라클과 AMD의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좋다.

이번에도 극복하지 못한, 되돌아오는 고민인지 아니면, 제대로 된 자각인지 ... ...

자바 테크 데이는 분명 자바로, 그것도 하이엔드와 중간 서버를 만들며(하드웨어 사업) 거기다 Solaris 10 이란 운영체제까지 갖추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제법 많은 회사들(소니, 에릭슨 등등) 에서 사용하고 있으니 사용하라고 한다.
거기에 오픈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고, 개발툴들이 모두 오픈소스로 무료라고 유혹한다.

[후기]
Hands On Labs 부터 시작했다. NetBeans5.5로 Lab 5250을 해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http://www.javapassion.com 의 한국인 신상철(미국이름 Shang Shin)씨 사이트도 있는데 꽤 괜찮아진 툴이다. 결론은 MFC 4.2 버전일때 이용한 VC++와 다른게 뭐야^^;
물론, 프로그래머로서 이런 무식한 이야길 한다는게 그렇지만, 과정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엔 차이가 없더라. 물론, vm 이 있어야 되고 등등 차이가 있겠지만.
그러나 가장 특이한게 세션에서도 누군가 이야기 했지만, vm에 올라간 코드가 c++코드로 된 것보다 그리 느리지 않다는 것이고, 개발시간은 줄이니 ... ... 이것이 현실이다.

그후 자바트랙을 꾸준히 듣고 있는데, 아직도 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배우는 사람을 애매하게 만든다. 배우고 나면, 다시 바뀌어 있는 모습이란^^;

Lab 5250에서 International code를 만드는데 버그가 있었다.
properties 파일을 이용하는건 MFC와 비슷한데 default가 애매했다. 한글 윈도에선 한글이 기본인데 영문이 기본인 것이다.

위에 있는 대로 default language 는 pair 로 저장된 text 파일이다.
name=value

이렇게 입력이 한글로 매칭되게 하면 된다. 좀더 편해진 것이다.
물론, jar파일을 실행할때 옵션이 있다.
-Duser.language=ko -Duser.country=KR

예제 실행화면/

한글로 실행했을 경우 -Duser.language=ko -Duser.country=KR


물론, design모드가 아니라 소스코드를 보면 ㅋㅋ MFC와 다른게 없어 ...
아니다. 공짜로 이용하고 구현할 수 있다는 것.

((계속))


[세미나소개]
썬 테크 데이 2006 본행사 - Day 1
일시 | 2006년 11월 9일(목) 오전 9시 - 오후 6시
장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신관 그랜드볼룸(1F) 오디토리엄(3F)


[참고]
http://kr.sun.com/developers/techdays/
여기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