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이 안경 잊어 버리고,
예전에 착용하던 깨진 안경을 다시 맞췄습니다.
35,000원 깍을 생각도 안하고 ...*_*




집가는 길에 캔 맥주를 두개나 구입했습니다. 치즈와 커피나 땅콩과
왠일로 오늘은 한캔이 아닌 두캔을 ㅋㅋ
하여튼 부드러워서 잘 넘어가는군요!!

그렇게 이렇게 11월은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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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