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고무공의 법칙 (2006/12/31)
케빈 캐롤지음/김영수옮김|인간희극|2006.12.1| ISBN 8995637145


네이버 까페 가입한 곳에서 40% 할인 쿠폰을 주길래 의심없이 주문했다. 사진이 많아 읽는 스트레스는 없었으나 아쉽게도 이런 책과는 별로 친하지 않는 편이다. 예전 폴 J. 마이어의 [당신은 '그 무엇
을 찾았나요]
http://blog.jrcho.com/227 와 연결된다. 책 형식이 말이다. 물론,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와는 정말 비슷하다.

흑인으로써 성공한 이야기 조금과 자신이 이야기하는 7가지 법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마음과 사람 그리고 몇가지에 대한 이야기다. 책의 내용을 대신할 그 무엇은 없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저자가 흑인이어서 흑인 아이들이 보기 쉽게 만들기 위해 글자를 많이 없애고 이미지를 많이 넣었는지 모르겠다. 기억에 남는 구절의 부분은 바로 전 읽은 [스페인 너는 자유다]와도 연결된다. 거기서 미스터 디엥의 이야기도 그렇다. 진리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구절]
해뜰날을 맞이하려면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를테면 숙제를 해야 하는 거죠.
이런 준비와 숙제를
나는 '고독한 작업'이라고 명명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 누구도 하라고 말하지 않고,
아무리 열심히 한들 전혀 티가 나지 않는,
매력이라곤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p104-105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