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계몽적인 성격을 띄는 것에 반대하진 않는다.
나에겐 다른 시선을 보여주는 매개로 생각되니까!
5일 연속 방송되는 데,
볼 만 하다.
양극화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타이틀에 있는 갈등의 해결책으로,
바라봐도 될 것이리라!
거기엔 수동이 아닌 능동의 시나리오가 포함되어야 겠지만.
역지사지가 된다면,
다 해결 본 것과 마찬가지일테니까!
단, 지나간 방송을 보기 위해서 1달에 30,000원을 내야 한다.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할인할 방법들을 찾아봐야겠다.
[EBS 가기] http://www.ebs.co.kr/HOMEPAGE/?progcd=0004759

나에겐 다른 시선을 보여주는 매개로 생각되니까!
5일 연속 방송되는 데,
볼 만 하다.
양극화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타이틀에 있는 갈등의 해결책으로,
바라봐도 될 것이리라!
거기엔 수동이 아닌 능동의 시나리오가 포함되어야 겠지만.
역지사지가 된다면,
다 해결 본 것과 마찬가지일테니까!
단, 지나간 방송을 보기 위해서 1달에 30,000원을 내야 한다.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할인할 방법들을 찾아봐야겠다.
[EBS 가기] http://www.ebs.co.kr/HOMEPAGE/?progcd=0004759
| ● 방송일시 | ||
| [지상파TV] 2007년 1월 1일(월) ~ 5일(금) 밤 10시 5분 1월 1일 <빈부갈등>- “가진 자와 덜 가진 자의 공존” 1월 2일 <이념갈등>-“진보와 보수를 넘어” 1월 3일 <세대갈등>- “세대갈등을 논하다” 1월 4일 <세계화-민족 갈등>-“세계화의 빛과 그늘” 1월 5일 <남녀 갈등>-“남자, 여자 그리고 인간” | ||
| ● 제작진 소개 | ||
| - 책임프로듀서 : 양전욱 - 연출 : 김동관, 김한중 - 조연출 : 손재훈 - 작가 : 이혜연, 김지연 | ||
| ● 출연진 소개 | ||
| - 진행: 박재동, 김갑수, 주철환, 김정란, 김병후 - 패널: 박원순, 공병호, 조희연, 유석춘, 이외수, 김어준, 홍세화, 복거일, 지은희, 박재희 | ||
| 지금 우리사회는 심한 대립과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어느 때보다 통합이 절실한 이때,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으며 또한 앞으로 어디로 가야하는가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EBS 특별기획 ‘대화’ 는 2007년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진단하고 통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우리 사회 지식들의 대화를 통해 들어보고자 한다. 전 국민의 양극화 현상을 초래하는 다섯 가지 정치, 사회적 사회 갈등을 선정. 각 주제별로 영향을 미치는 명사들의 품격 있는 대화를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하는 발전적이고 희망적인 방향을 심도있게 모색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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