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수교 기념 전시 본 기억이 있는 곳을 갔었다.
장 드뷔페에 대해서 몰랐지만,
그 그림이 뭘 뜻하는지는 모르고 보았지만,

나중에 인터넷을 통해 보니,
뭐 그런데로^^


예전엔 티켓 사진들 올리고 했는데
오랜만에 티켓도 올려본다. 2007년 1월1일 그렇게 세상을 보았다.


두번째있는 풀 그림이 가장 편하게 본 그림이다.
하지만,
장 드뷔페의 그림은 이런 것 보다 ...
다른 느낌이 훨씬 많이 난다.
브로슈 스캔하기 귀차니즘에 여기까지...



전시 보고 나오는데 시청앞 광장에 사람이 꽉 차있다.
Soul OF Asia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