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씨와 일요일 또 다른 데이트를 했다.
이크 남자 둘이서 일요일 아침 만나서 뭔가를 했다면
미국이나 영국에선 게이로 볼지 모르는데^^;
그건 절대로 아니고 ㅋㅋ

맥도널드에서 24시간 오픈이기에
가볍게 커피와 아침메뉴인 그 것(명칭이 기억안남^^;)을 먹고
마파도2보기
- 템포가 느리고 재미없었다. 그래도 하품때문인지 그 무엇때문인지
기분이 그랬고,
어머님이 서울에 계셨다면 분명 함께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스타벅스에서 오늘의 커피 가장 저렴한 거 시켜두고
2시간 정도 과정과 단순함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후 두분 전문점인 곳에 가서 두부와 순두부 먹고 헤어지다.

좀더 보내려다. 개인의 시간을 존중해야겠기에
오전으로 제한했다. 7시40-14시면 그런대로 알차게 보낸 것 같다.
담엔 또 다른 좋은 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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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