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어떤가에 따라
끝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아는 나이가 되었다.


이직을 자주하려고 하지 않은 편인데도
IMF와 더불어 시작한 일자리는
처음엔 1년 그 다음은 2년에 한번은
이직하게 되는 경우를 맞이 한다.


이번에도 우연인지 java에 사이트 대략 만들고
socket 통신쪽 하고 있었는데
2년 만에 .net 개발로 가야될 기회를 얻는다.


sql 2005가 아니라 오라클 베이스라고 하는데,
asp.net v2.0으로 개발한다고 하니 ...
si로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컨설팅회사이긴 한데
ms에 손떼고 있었는데 1년은 무식하게 배워야 될 것 같아서
지방 근무도 자처하고 있는데
이게 제대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실력은 없음에도 고민만 진창해버리는 *_*
그리고 나이는 먹고 있다.


각설하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범사에 감사하자구!  실력없는 날 이렇게 라도 필요한 데가 있다는데
감사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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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