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1%로 가는 10분 공부법(2006/02/09)
정은기 지음| 파라북스 | 2006.8.10 | ISBN  8991058280 43370


자기 계발에서 목표,비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게 되면 그 다음은 행(行)이다. 하지만,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매진 할 수 있는 것은 어렵다. 거기엔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나름의 결론을 냈다. 그렇다면 변하는 마음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거기에 내가 찾은 방법은 마음을 열고, 조언을 구하고 책을 읽고 계속 배워야 된다는 것이다. 거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사실이다. 차이를 인정하고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항상심이 큰 사람중에 기억 나는 사람이라면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의 김규환 명장이라 볼 수 있겠다. 하지만 그 노력과 결과를 그 처럼만 명쾌하게 젊은이에게 보여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렇기에 우선 나는 여러 책을 읽는데, 이번은 이미지 학습에 관한 책이다. 두용이란 고등학생 아이를 주인공으로 학습법을 고쳐나가는 순서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큰 단락 단락에 직접 이미지 학습법을 실제 해볼 수 있게 배치되어 있고, 끝부분엔 이 학습법을 통해 나아진 사례(증거)를 이야기 하고 있다.

방법이란 것도 배우기 힘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런 면에서 소개하고 있는 방법은 나 스스로 경험해서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거기엔 눈을 통해 얻는 정보가 70%이상임을 알고 있기에 공감하고 시작했기에 효과를 낼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방법 중에 한자 부수를 외고 있는데, 현재 하는 일이 전산이라 예전에 외운 한자도 제법 많이 잊어버렸는데, 이 방법으로 정리해서 좋았다.

또한 [포토리딩]과 [마인드 맵 북]을 통한 학습법과 연결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이렇게 좋은 방법을 알았으니 실천해보고 기록하고 1000일 전략에 맞추어 보자. 개인적으론 학습법에 브랜드를 만들고 제시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게 된다.

[기억 남는 구절]
자전거나 수영을 배우기 위해서는 직접 타거나 해보지 않고는 그 느낌을 전혀 익힐 수 없는 것처럼 빠르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길 원한다면 직접 연습해 보고 자신만의 감을 깨우쳐야 한다. p11
-> 체화가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다.

무언가를 빨리 배우기 위해서는 어린아이같이 되어야 한다. 믿는다, 안 믿는다의 구분조차 필요 없다. 그저 아무런 의심 없이 이 책을 읽으며 편한 마음으로 따라해 보면 된다. p13
-> 성인학습법의 한계를 또 한번 이해하게 된다.

시간의 여유가 없는 이상 누구나 쓰는 이 방법이 최선의 길인 듯 싶었다. p48
-> 시스템과 사람, 아님 둘다 개선하면 바꿀 수 있다.

노트 정리의 힘 - 내일이 시험이라도 직접 노트를 작성하라. p178
-> 사람의 생각도 대신할 수 없다. 먹기 싫은데 억지로 우물가에 데려 간다고 먹일 수 있는게 아니듯. 자신 스스로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기에 성공습관 처음이 주도적이되라 인 것이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