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강남에서 토즈 공개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했다. 이 세미나는 나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환한얼굴 형에게 영어 발음부터 제대로 배웠고, 정철 학원에서 대략 10개월 영어를 한 내공이 사라지진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이 강의는 영어 손 놓은 사람이 시작하기 위한 열정을 불어 넣을 강의였다. 영어 열정이 살아 나려고 했다. 하지만 밥벌이 공부에 더 집중하고 있다.*_*

개그맨 심현섭 형이라고 했다.


세미나때 먹는 것 나오는 경우 없는데 이번에 출판사에서 협찬해서 준 빵과 우유
정말 thanks a lot

[세미나 내용]


마인드맵으로정리한 것
 [r] & [l]
[r] 혀가 입천장에 닿지 않은 상태로 안으로 말려들어가게 한다.
[l] 우리말의 [ㄹ]과 비슷하지만, [ㄹ]처럼 혀가 입천장에 직각으로 닿지 않고
    약 30도 정도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발음한다.

[a] & [e]
[a] 입을 최대한 양쪽으로 길게 만든 상태에서 한 [애] 발음과 유사
[e] 편안한 상태에서의 [에] 발음과 유사

[p] & [f], [b] & [v]
[p][b] 입술을 붙인 상태에서 편안하게 발음
[f][v] 윗니가 아랫입술을 덮은 상태에서 바람을 살짝 날리면서 발음

[q]
그나마 한글로 표현한다면 [퀴] < [쿠이] 두 음절로 하는 것이 낫다.
queen [쿠-인], quiz [쿠-이스], quick [쿠-윅], question [쿠-에스춴]

어쩌다 마주친 그대.. 갑작스레 만난 외국인 물리치기

(1) 선제공격 받아내기
외국인 : Hi / Hello
            Good-(morning/afternoon)
            Nice to meet you
            How do you do?
나 : 상대방의 인사를 그대로 따라한다.

외국인 : How are you (doing)?
            How's it going?
            How have you been?
나 : Fine, thanks. How about yourself?

외국인 : What's up?
            What's going on?
            What are you doing?
나 : Nothing special / Nothing much.

(2) 다가가서 공격하기
내가 먼저 다가가서 외국인 친구를 아는 척하고, 친구가 안부를 묻도록 하기
아래 4 문장을 하나의 문장처럼 외워서 먼저 선제 공격하도록 한다.

  "Excuse me. Remember me?
    Long time no see. How are you doing?"

(3) 옆 사람 끌여들여 숨기
동행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주변 사람을 소개해 준다
나이 상관없이 가까이 있는 (친한) 사람부터 소개한다

"Let me introduce them to you.
  He is my dad, and she is my American friend."

소개해 준 친구가 영어를 잘 몰라 버벅거린다면,
"He is a little shy today (얘가 오늘 유난히 부끄러운가봐요)"

(4) 삼십육계 도망가기
이야기를 마치고 싶을 때 유용한 표현

"It's time to go. I am in a hurry.
  Let's keep in touch. See you."

[링크 ]
http://www.toz.co.kr/v2/08program/newafter_read.htm?id=59&page=1&mode=&key=&keyword=&fakeid=42&view=content
- 토즈사이트에 정리된 내용 가져옴
- 심현섭씨가 동생인 것 확실한 것 같음.
재미난 강의에 발음 가르쳐 주는 걸 보면 대단한 실력이다.


[세미나소개]
강사 : 심진섭 강사
일시 : 2007-02-01 19:30
장소 : TOZ 강남점
인원 : 70명 제한 (10%까지 허용) 

http://cafe.naver.com/21english.cafe 여기가면 mp3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정보가 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