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을 강화시킬 것인가?
약점을 줄일 것인가? 란

생각을 한참 골몰히 했었다.



그렇지만,
더 중한 것을 알았다.

가장 중한 것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아는 것이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이 좀더 나아감.
그리고 Define your own success.란 문장이 자리잡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