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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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com 로 블로그만 이사하다.


1] 동영상을 올리고 싶었다.
2] 음악을 연결하고 싶었다.
3] 테터의 백업시스템이 좋아서 나중에라도 이사하기 쉽기 때문이다.



- 고민되는 것은 하루에 500명 이상의 동지들이 있었는데,
다시 시작해야 되는 아쉬움이 있다.

통계를 보면, 구글, 네이버, 야후의 검색을 통해 자주 오는 편인데
이것은 어떻게 처리될지 몹시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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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