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3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0.20kg
그냥 60분 수영하다. 이번엔 카운트 하지 않았다. 약속이 2시20분에 있어서
힘들것 같아서 기냥 즐겁게 접배평자좀 하고 ...
앞 사람이 느려 평영도 제법 많이 하다.
12월1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1km 수영 (12:00-13:30)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잠영1set 했다.
정말 오랜만에 수영했다. 뱃살때문에 저번 주에는 일어났어도 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엔 이번엔 가야했다.
다행히 일지 적고 지금도 어깨가 결리지 않은 걸로 봐선^^'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고 있단 사실이다.
나올때만 해도 오랜만에 알아보자 했는데,
기냥 나온 것을 보면 그건 안봐도 비디오란 말. 아 배가 넘 나왔다. 훈련모드 돌입 2008년엔-_-
11월11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3km 수영 (09:30-11:30)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잠영,횡영 했다.
다행히 500m 늘였지만, 무리인 것 같진 않아서 다행.
10월2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3km 수영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그리고 잠영, 횡영 등등 하다.
이제 자유형 30set으로 늘이다. 주중에 운동은 못햇지만,
역시 적게 먹어서 인지 몸은 가벼원진듯.
10월21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10월14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10월07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23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1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02일(일) 관악청소년회관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8월2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8월05일(일) 관악청소년회관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7월31일(화) 관악구민체육센터 12:00-12:50 69.xxkg
07월2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20-10:30 69.xxkg
07월22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20-10:30 69.xxkg
피곤했으나 나온 배를 보고 있노라면 나가야했다.
자유형 2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수영은 정말 내게 활력을 주는 운동이다. 즐겁게 했다.
07월15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00-13:30
게으름으로 인해 9시 수영을 못갔다. 아니다. 솔직히 ㅋㅋ 용검전기란 판타지책에 빠져서...... 피곤해도 6시에 눈이 뜨지는 걸 보면 분명 아침형인간일까? 각설하고 몸무게는 충격적이다. 말만하고 ... 그것도 모자라 훈지에라도 운동하겠다 해놓고 한번도 지키지도 못하다니 이런!! 이제 결심 월/수/목 - 줄넘기,훌라우프를 할 것이다. 우선 7/16, 7/18, 7,19 이렇게 3일간. 자유형 1km/배영,평영,접영 4set 씩.
07월0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kg
역시나 7월1일 가보니 월초라 쉬었다.(close된 것을 예감했지만, 비가 약간 옮에도 가서 거기서 책 읽다 왔다.) 그렇게 한 주 수영도 못하고... 6월을 평가해보니 맥주 마시러 다니다 보니 배만 나왔다. 그래도 스트레스를 그 것에 던져 버리고 늦게까지 일하면서 잘 정리하지않았나 싶다.
20set (1set포함) 자유형
4/4/4 (배영)/(평영)/(접영-한판포함)
맥주는 가능한 먹지 말고 ...-_- 애고 7/11 오늘도 술마셨고, 어제도 ..맥주와 J&B까지 마셨으니 에휴... -_-
그냥 60분 수영하다. 이번엔 카운트 하지 않았다. 약속이 2시20분에 있어서
힘들것 같아서 기냥 즐겁게 접배평자좀 하고 ...
앞 사람이 느려 평영도 제법 많이 하다.
12월1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1km 수영 (12:00-13:30)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잠영1set 했다.
정말 오랜만에 수영했다. 뱃살때문에 저번 주에는 일어났어도 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엔 이번엔 가야했다.
다행히 일지 적고 지금도 어깨가 결리지 않은 걸로 봐선^^'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고 있단 사실이다.
나올때만 해도 오랜만에 알아보자 했는데,
기냥 나온 것을 보면 그건 안봐도 비디오란 말. 아 배가 넘 나왔다. 훈련모드 돌입 2008년엔-_-
11월11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3km 수영 (09:30-11:30)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잠영,횡영 했다.
다행히 500m 늘였지만, 무리인 것 같진 않아서 다행.
10월2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3km 수영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그리고 잠영, 횡영 등등 하다.
이제 자유형 30set으로 늘이다. 주중에 운동은 못햇지만,
역시 적게 먹어서 인지 몸은 가벼원진듯.
10월21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10월14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10월07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23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1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02일(일) 관악청소년회관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8월2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8월05일(일) 관악청소년회관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7월31일(화) 관악구민체육센터 12:00-12:50 69.xxkg
07월2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20-10:30 69.xxkg
07월22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20-10:30 69.xxkg
피곤했으나 나온 배를 보고 있노라면 나가야했다.
자유형 2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수영은 정말 내게 활력을 주는 운동이다. 즐겁게 했다.
07월15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00-13:30
게으름으로 인해 9시 수영을 못갔다. 아니다. 솔직히 ㅋㅋ 용검전기란 판타지책에 빠져서...... 피곤해도 6시에 눈이 뜨지는 걸 보면 분명 아침형인간일까? 각설하고 몸무게는 충격적이다. 말만하고 ... 그것도 모자라 훈지에라도 운동하겠다 해놓고 한번도 지키지도 못하다니 이런!! 이제 결심 월/수/목 - 줄넘기,훌라우프를 할 것이다. 우선 7/16, 7/18, 7,19 이렇게 3일간. 자유형 1km/배영,평영,접영 4set 씩.
07월0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kg
역시나 7월1일 가보니 월초라 쉬었다.(close된 것을 예감했지만, 비가 약간 옮에도 가서 거기서 책 읽다 왔다.) 그렇게 한 주 수영도 못하고... 6월을 평가해보니 맥주 마시러 다니다 보니 배만 나왔다. 그래도 스트레스를 그 것에 던져 버리고 늦게까지 일하면서 잘 정리하지않았나 싶다.
20set (1set포함) 자유형
4/4/4 (배영)/(평영)/(접영-한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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