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war.com
보았다.

아무 생각없이 보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나서 내가 할려는 것은
단지 재미있다 없다.
볼만 하다 안하다란 사실을 블로그에 적어보는 것이다.

난,
영화 평론 할 수준도 안될 뿐더러... 휴가기간에
여행도 가지 않고 방콕한 수준의 나로선
디-워를 보고자하는 유저들이 혹시나
내 블로그에와 이 글을 읽고 볼까 말까 판단 참고용으로만!


카드 할인에 조조할인까지해 2500원에
이 영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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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건다면, 영화표엔 4000원이라 프린팅 되어 있지만,
yes24를 통해 구입할 땐 4500원인 것이 애매하다.(인터넷 예매 수수료 500원은 어디로^^;)
거기에 할인 되는 2000원은 또 어떤 명목인지 모르지만...
영화의 수익을 평가할 때 이런 속사정도 같이 평가하길 바랬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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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은 줄이고,
볼만했다. 재미나고, 용으로 변신했을 때 비로소 ...
한국 용의 형상을 알다.
예전에 배운 ... 형상을 그대로 구현한 용의 모습 맘에 들더라!
... 스토리에 대해 문제를 삼는 사람도 있는데,
거기엔 나만의 생각을 전개해 본다면 ... 이틀전 트랜스포머를 본 나로선
디-워도 그 못지 않게 재미났다.

트랜스 포머 역시 스토리는 빈약했으나
변신하는 로봇의 CG는 마음에 들었다.
그렇다면 디워는 어떨까!

더 낫더라!

트랜스포머가 외화 흥행 신기록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면
디-워 역시 그 못지 않다란 이야긴 하고 싶다!

그리고 이제야 기술로 밀린다. 자본으로 밀린다하는 이야긴
못할 것이라 싶다.
이제야 정말 스토리가 중요한 영화로 ...

...
영화계 ... 그 주위에 떠도는 이야기.
역시나 ... 학벌 파벌.... 하지만,
그것을 깨부수고 이겨낸 자만이 기억할 따름인 것도 안다.




영화 마지막 스태프 소개를 다 볼 때까지 기다려보면서...
오로지 한국영화라고 ... 하기도 무엇하단 생각도 해보았다.
그렇다. 한국이니 미국이니가 중요한게 아니라...

난 단지  재미난 영활보고 지친 몸을 추스리고
담주 월요일 출근했을 때 또 힘내서 일하는
직업인에 한사람....


거기에 심형래 감독의 도전정신은 ... 나에게 에너지가 되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물론, 그와 같이 스탭진들도 소개되고
출현하는 스토리들도 있다면 좋겠다 싶기도 했다.
http://www.d-war.com 에 있는 메이킹 필름을 보니
거기엔 심형래만 있진 않더라!


하튼 2500원에 오히려 나쵸콤보(7000원)이 더 비싸게 소비한 *_*
디-워는 그런대로 볼만 하더라!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