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첫날 무의미하게 하룰 끝내고 싶지 않아서 ... 집 근처 영화관으로 ...
트렌스포머 ... 말그대로 변신로봇이야기^^;
택시비 2000원/영화비 4000원(할인2000원)/예매수수료 500원
개봉하고 볼까 말까 망설이다 지인이 보자고 해서 .. 늦게 멍하니 보게 됨
영화 무지 길고 졸음까지 올 정도 였는데, 인터넷을 뒤져보니
오션스 11 봤는데 재미있었단 기억에 ... 12 나온 줄도 모르고,
13을 봤네... 에구 재미없어 대스타가 나온다는 것 말고는...
에휴... 토욜 저녁에 봐서 영화비도 8000원씩이나 하더구만... 대신
맛난 맥주 얻어마셔서 좋긴 했지!!
노동절 쉬는 날 사장님 제안으로 영활 보러갔는데 와우~~
그런대로 재미났다. 아쉬운건 왜 샌드맨 한테 지는거야 *_*ㅋㅋ
오늘 본 디워 2500원에 이런 영화 정말 횡재수다.ㅋㅋ
7/17 빨간날 다이하드 4.0을 보았네
와우 재미났다. 별 재미없단 옆 동료의 이야기. 하지만, 같이 간 이과장님 역시
재미난단 것에 동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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