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자들2 (2007/09/30)
한상복 지음| 위즈덤하우스|2003.12.20 | 272p | ISBN 8989313368
"부자가 되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p8
=> 가장 되고 싶은 게 뭔가 부자가 되면 다른 방아쇠의 시작일지 모른다. 물질의 곤란부터 해결하자! '부자(富者)'란 단어에 아직도 속물이란 마음이 드는 것은 아직도 변해야 할 것이 많다는 반증이 아닐까?
새로이 알게된 이들과 가까와지면 매번 하는 소리가 있었다. 운명을 바꾸려면,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고 그 노력의 열매가 자신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임을 설파(?)했다.
거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도 바꿀 수 있다는 말도 빼놓지 않고 한다. 또한, 좋은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다는 말로 끝낸다.
이 책은 그런 나의 고정관념(?)을 확인 시켜준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4단계로 나누어서 적은 체계가 아닐까 한다. 거기에 원칙에 대한 방아쇠를 만들어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한 투자와 투기에 대한 여러 의견을 잘 정리해 둔 것도 좋았다.
setp 1. 부자 마인드? 몸부터 바꿔라!
청계천 고가도로가 헐렸을 때였다. 숱한 논란을 거쳐 고가도로 철거가 단행됐다.
=> 진행하기 전엔 고통 대란이 일어난다고 했지만...... 시도와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해본다.
변화하는 환경의 속도보다 자신의 변화를 더욱 빠르게 가져가는 사람들이 이른바 성공하는 부류다.
결코 부자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여유와 끈기를 가진 사람이 경제적으로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높다.-p38
=> 마시멜로이야기가 연결이 된다.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프로가 된다는 것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부자가 된다는 것이 어쩌면 내 꿈 이루기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포착하지 못할 뿐이다."-A. 카네기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100점을 받은 사람이 운전을 반드시 잘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안목은 이론을 익혀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험난한 세상에서 깨지고 터지고 코피
흘리면서 '체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p42
=> 주장에 공감한다. 그렇기 블링크를 읽으면서 현상은 이야기 해주지만 내가 지닐 그 무엇을 뚝딱 만들어주 않았다는 것과 그랬기에 아이디어는 공감하지만, 현재로 봐선 득(得)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물론, 어느 시기에 그 과정.경로(path)가 내가 하는 다른 일에 힌트가 되고 의지가 될 것이란 기대는 남아 있지만... (이런게 독서의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박 씨는 높고 험한 산일수록 발 딛을 곳만 봐가며 오르는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꾸 정상을 바라보면서 발걸음을 재촉하다 보면 쉽게 지친다는 것-p47
=> [선물]을 읽고 있는데 거기서 말하는 것과 일치 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안되는 일은 접을 줄도 알아야 한다! 집에 두고온 차 열쇠를 주차장에서 백날 찾아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시장은 전문가보다 눈치가 빠르다.-p57
'주식은 수급' 이라는 점이다.-p59
=> 주식은 타인 전체의 전망이란 사실을 요새들어 알게 되었다. 물론, 한 주의 주식도 지니지 않고 있는 나지만 말이다.
싸게 사는 것이 관건이다.-p63
기다리다 보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p66
영수증을 받으면 최소한 세번은 봐야 한다-p78
=>1, 금액 확인 2, 가계부 작성시 3.월말 결산시 ... 음 습관화 시키자! 특히 1번도 하지 않았던 나는 이제야 정신 차리고 싸인하게 되었다.
step 2. 습관이 붙었으면 이젠 원칙, 원칙이다.
원칙= 고산지대 원주민
투자= 향후 이득을 얻기 위한 현재의 경제적 '희생'
사람의 지혜가 깊으면 깊을수록 생각을 나타내는 말은 단순해진다.-톨스토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p135
step 3. 부자가 되는 과정을 즐겨라!
길은 가까운 곳에 있다. 그런데도 이것을 먼 데서 구한다-공자
=> 연금술사를 읽고서 느꼈던 생각이었는데 다시금 공자의 말이란 말에 ... 잊지 않고자 적어둔다.
하루가 쌓여 길이 만들어지고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나 자신스스로가 만족할 때 그것이 성공한 삶이다.
부자의 출발은 일생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는 일에서 시작된다.
=> 나도 이것엔 동의한다. 그러나 아직 찾지 못했다. 혹자는 결혼을 통한 아내로만 한정 지을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친구라도 좋다. 나를 업그레이드해 줄 그 누군가를 만날 것이다. 그리고 내 마음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며 살것이다.
일부 부자들은 취미에서도 무엇을 끊임없이 탐색하고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내가 마라톤을 했던 것은 이처럼 소중한 경험을 얻게 된 원천이지 않나 싶다. 10회의 완주 역시 대단하다 어떻다를 떠나서 말이다.
step 4. 부자들은 절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갑자기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란 책이 떠오른다....
"아무리 거룩한 글을 많이 읽어도,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해도, 몸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 법구경
시크릿이란 책과 연결해 외울것
"침이란게 정말 신기하군요. 어떤 원리에서 이렇게 되는 거죠? 마술 같은데요." 이에 대한 채 씨의 답변이 이렇다. "그건 나도 몰라요. 그냥 이럴 때에는 이렇게 하면 된다는 게 오랫동안 내려져 온 것이고, 저는 그대로 할 뿐이죠."-p222
돈은 항상 수익을 좇는다.-p225
아무리 사업이고 돈 관계라 지만 사람이 하는 일에는 정이라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p232
=> 신윤복 선생의 책 제목이 생각났다. 읽지도 않았으면서 말이다.
사람만이 희망인게야!~~
만족하지 아니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코끼리를 삼키려고 노력하는 뱀과 같은 것이다.-p234
=> 요새 들어 비움(탁낫한이 쓴 책도 있더라!)이란 단어에 집중하는 것도 어쩌면 내가 잘나가고(?)있을때 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10월 부터는 좀더 조심하고 노력해서 잘해야 할 것이다. 제대로 정리하고 완료해서... 마무리 잘하는 것으로... 가르친다고 생각지 말고 배운다는 일념으로 백수현씨에게 노력하자!
다도에 '일기일회'라는 말이 있다. 인생에서 한 번 만나는 인연이므로 후회 없도록 잘 대접하라는 뜻이다. 혼자 하는 거래란 세상에 없다.-p248
철이 든다는 것은 입체적인 사고 능력과 판단능력을 갖추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무방할 것 같다.-p250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노력이다.-허밍웨이
나누어 먹을 줄 안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4가지 습관이 win-win이었다. 거액을 번 투자자들이 증권사 담당 직원에게 선물로 중형차 한 대를 뽑아줬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린다고 한다
한순간의 감동을 위해 지루한 기다림이 필요했던 것이다. 감동은 잠깐이다. 오래 지속되는
감동이란 없다. 행복 역시 마찬가지다. 불현듯 지나치는 느낌일 뿐이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자.-p270
[기억에 남는 구절]
1년여 동안 100여 명의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만난 후 그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한국의 부자들]을 펴냈다. 책의 출간을 계기로 더 많은 부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그들과 대화하면서 느낀 것은 바로 이것이다. '부자들은 우리와 같지만, 다른 사람들이다.' -p9
한국의 부자들은 부동산(대개는 임대료 수입) 또는 주식, 채권(투자수익) 등으로 돈을 번다.
많은 재테크 전문가들이 '생각만 바꾸면 부자가 되는 것은 아주 쉬운 일' 이라고 이야기 한다.-p33
=> 쉽진 않다. 그 변화의 진통을 이겨내야 한다. 치즈...이야기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난히 남을 의식하며 살아간다.-p34
'책(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임백준의 소프트웨어 산책 - 다섯분야 대한 시선 그리고 짧은 소설 (0) | 2007/10/21 |
|---|---|
| 뉴욕의 프로그래머 (0) | 2007/10/21 |
| 한국의 부자들2 - 원칙(고산지대 원주민) (0) | 2007/10/01 |
| 피라니아 이야기(How to Survive among Piranhas) (0) | 2007/10/01 |
| 퇴근후 3시간 - 行이 필요해~~ (0) | 2007/09/27 |
|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M&A (0) | 2007/09/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