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이란 ... 모호성이
블로그 제목인 나에게 ...
시사IN은 다양한 시선의 존재를 의미한다.

시사저널의 1년 간(기간은 틀리지 모르겠다!)의 투쟁을 알았기에
목적의식( 언론의 독립)으로 덜렁 3000원에 구입했다!

정기구독을 하기엔 http://www.sisain.co.kr 에서
다읽을 수 있다는 *_* 그랬기에 종이 구매의 메리트가 별로 없다는 ......


각설하고,
1
위 글 그대로 다양한 시선을 알게 되었다.
88만원세대란 20대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몰상식하게
역지사지 한번 못해보고 몰아치지 않았나! 반성했다.
2
통신비 이야기는 정말 분노케 한다. 이젠 cdma뿐 아니라
gsm도 하게 하고 시장을 열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10년 넘게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여
체질 개선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3
검찰과 법원도 싸우면서 큰다?
=> 하태훈 (고려대 법과대학 교수)의 의견은 십분 공감이다. 우리의 법논리가 단단해지고
헌법이념과 헌법 현실의 간극 메우기로 생각해보자.
4
남문희 칼럼은 정말 몰랐던 북한(?)의 한 측면을 알았다.
이런 시사적 흐름을 아는가 모르는가의 중요성이 딴지(?)를 걸게 하지만 말이다.

베이징의 북한 염탐으로 관계가 소원해지고,
미사일 발사때문에 식량 지원은 줄어들고,
그랬기에 서울을 이용하기로 .. 70만톤의 쌀만준다면 ok!
다시 지원이 안된다면 북한은 다시 베이징으로...
거기엔 잠시 워싱턴과의 ... 회담과 방콕델타  아시아 사건으로 가까와질 수 없었던 ...
이런 흐름으로 본다면 기자의 시선에 끄덕여지더라!

5
김태권의 시사책꽂이 만화는 노암촘스키의 [매스미디어 정치경제학]이란 책을 쉽게
설명하고 있었다.
언제나! 촘스키의 의견에 공감이 가더라~~

거기에 맞물리는 손석희의 독립언론은 독자가 지킨다는 컬럼은 ......
또 어떤 선택을 ... ...
6
신정아란 사람에 대해서 관심가지기 보다
기자 혐오에 빠지다^^;
7
심상정씨로 인해 노동자라고 똑똑하지 않을 것이란 가정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그녀가 말을 잘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소위 말하는 S대를 나온지는 몰랐다. 그 뿐만 아니라
그녀가 말하는 판세(?)도 제법 흥미롭더라!

그렇게 한권의 시사IN을 읽었다.

좀더 디테일이 필요할 듯 하지만.
그것은 이 글이 쓰인 시간에서도 나오듯... 나에겐 시간이 없다. 역설적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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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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