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핑 베토벤을 보고 일주일 만에 다시 영화 [바르게 살자]를 보러 갔다.
이번엔 삼성역 까지는 가지 않고,
봉사리에 있는 cinus로.
늦장부리다 10분 남겨두고 나갔는데, 대략 뛰지 않고도 제시간에 도착했다.
담에도 택시보다 걸어가는게 더 낫겠군! 으로 판단.
이 영화가 주는 묘미는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내부고발 사건과 연결되기에 더욱 재미있게 생각된다.
그땐, 이명박의 BBK 사건과 이어졌던데,
시사IN 7호를 보고 나서 알게된 삼성 사건을 계기로 ... ...
이 영활보고 주인공(정재영)을 바보로 생각한다면...
...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영화!
별표 다섯개중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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