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8호를 구입했다.

잊고 있었는데, 일요일 교보문고 가는 길에 생각이 나서 다행히 사라지기 전 구입.

문후보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지방인 거제도에선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
물론, 한나라당의 1위 후보 역시 조용하다. 오히려 밤 조명에 열심히 배 만들고 있는 그 느낌만 들 뿐이다.

국민은 알고 있는 것일까? 대통령이 바뀐다고 사회가 깨끗해지는 건 힘든 일임을 ...
그래도 리더쉽에 기대어 봐야 된다는 생각은 ......
하지만, 나의 감은 현재 기업의 성공의 많은 퍼센트가 CEO의 방향 설정임을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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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자유 척도된 '삼성민감지수'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은 11워1일 '오늘 주요 일간지 5개에 삼성 세탁기와 삼성 냉장고 전면광고가 실렸다' 의미심장하게 보았다. 언론이 침묵하는 사회는 죽은 사회다'라고 논평을 냈다.
=> 역시나 놀라운 일이다. 거기에 어젠가 삼성이 일본에서 철수했다고 한다. 현대는 10여 년 동안 천대 남짓을 팔았단다. 쩝쩝 대한 민국의 경쟁력은 이렇단 사실을 잊지 말자! 우리나라가 못하다란 것을 강조하려는게 아니라 현실직시를 강조하고자 적어본 것.

군부 독재 부순 힘으로 자본 독재에 맞서다
사젠단에 다가오는 수많은 사람을 보고 신부들은 적지 않게 놀랐다. 신자들은 물론 민주화 운동의 선후배와 정부 고위 관료들까지 나서 삼성의 입이 됐다. 똑같은 말을 했다. "지금까지 지켜온 사제단의 명성에 흙탕물을 튀길 것이다." -p24
=>사제단에게 힘을 보낸다.


삼성 이학수 실장 김 변호사에게 '문자' 6번 보내
문자온 것을 직접 보긴 처음이었다. tv에선 안보인다. 삼성의 힘인가?
제발 이번을 계기로 과거/현재를 가름하고 나아가길 기도해 본다.
거기에 막혀 있는게 이재용에게 불법증여때문이겠지!


삼성 비자금 의혹에 이명박만 '묵묵부답'
이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보낼 순 없는 것이다.

소문난 싸움에 볼거리는 적었다.
조선일보와 조계종의 싸움...

북한, 베트남식 개발 "벤치마킹"

헷갈리는 고유가 시대 살길은 있다.
휘발유 값 오르는데 왜 '큰 차'가 쑥쑥 늘까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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