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란 책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현재 시점에서 과연 주식투자가 아닌 다른 대안이 나오느냐 하는 것이다.
나는 천만원을 6개월 신탁에 넣어 24만원이란 이자를 받아보았다.*_*
CMA 통장이란데를 두어 얼마 안되는 이자를 받아보기도 했다.
그러다 10/5 무작정 위탁계좌란 걸 만들어 주식을 해보고 있는 중이다.
수익률이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begin with the end in mind 란 성공 1 법칙이다.
불확실한 시장환경에서 손해보는 투자를 하지 않기 위해선 ...
위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이든지....
가치에 대해서도 나만의 주관을 정립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선 이 모델에 기준점인 금리와 비교해 생각해보자!
현재 현금을 어디다 투자해야 좋을까!
금리가 이다지도 낮은 현재 말이다.
부자는 안정적인 자금 안에서 투자하길 원한다.
하지만, 나는 부자가 아니라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임으로...
다시금 예전에 읽었던 재테크 관련 내용을 일깨우다.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 일깨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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