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10호, 시사IN 11호
11호 종로 반디앤루이스에서 구입. 10호는 구할 수 없었다.
그래서, 3호선 종각 역내 있는 곳에 다행히 10호를 만날 수 있었다.
또 구입. 돈없는데, 인터넷으로 볼 생각중... http://www.sisain.co.kr
읽고서 내 생각의 중심을 잡아야지~~
시사IN 기자의 글 역시 치우쳐있음을 느끼기도 한다!
김경준은 끝까지 복수하는 남자
- 가십은 되는군!
요즘 국회에 보좌관들이 없는 이유
- 정말, 정말 답답할 따름.
최측근 실세는 어느 지역 노리나
- 대선 이후 이명박 '측근'들은 대부분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 난 찍지 않을 것이다.
오용.남용 여전한 '약의 천국' 환자들
- 프랑스는 7700개, 스위스는 3502개, 오스틀리아는 5000개에 불과하니까 말이다. 우리나라도 포지티브 리스트가 정착되면 5000-6000개로 감소할 전망이다.
- 국내 제약사들은 신약을 단 11개밖에 개발하지 못했다. 그나마 국내용이 태반이다. 현재 국내 제약사의 연구개발비 규모는 전부 합해야 3500억-4000억원이다.
목숨 빼앗고 질병 만드는 '약물 부작용' 너무 모른다.
- 발기부전 치료제가 '청력 이상' 같은 부작용을 낳는다고 경고하고 나섰다는 보도였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 FDA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제조사에 '일시적인 청각 소실의 위험성 표시를 더 두드러지게 하라'라고 요구했다.
"당신이 건강하다고? 당치않은 소리!"
- 기자들, 제약사 '홍보 자료' 비판 없이 유포
처방약 두 배 먹으면 감기 더 빨리 나을까
드링크제와 약의 혼합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다.
- 약은 따뜻한 물 한 컵(240ml)으로 섭취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물의 양이 많으면 많을 수록 약의 흡수 속도는 빨라진다. 그러나 찬물은 위점막의 흡수력을 떨어트릴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가끔 물 없이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 있는데, 약 성분이 식도에 잔류하면서 자극해 식도궤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 주사제가 알약보다 효과가 더 빠른 것은 사실이다. 위장과 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근육과 혈관으로 유입되기 때문이다.
북금곰과 판다 사랑에 빠지다.
- 지난 8년 동안 양국 간 교역량은 매년 30%씩 증가했다.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중국은 러시아의 3위 교역국이고, 러시아는 중국의 8위 교역상대다. 중국의 최대 관심사는 러시아 에너지다.
위기의 조선학교 '학교 통합'으로 웃음을 다시 찾다.
- 2007년 11월 현재, 나고야 조선초급학교의 학생 수는 230명, 유치원생이 60명, 초급학생(초등학교)이 170명이다. 나고야에서는 유일한 조선학교다.
김정일 '예언'대로 북한 살림살이 연말에 피어나네
- 지난 10월의 정상회담 대가로 베트남이 북한 식량 약 30만t 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11호- 재미없당.
변협은 먼저 삼성을 꾸짖어라.
- 삼성에 근무할 당시 김용철 변호사는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가 아니라 회사에 고용된 자다.
환란 폐허 위에 나홀로 솟은 '삼성공화국'
- 우리나라 국회위원 수는 인구 17만200명당 1명꼴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평균인 8만5000명당 1명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 어떤기준에서 말하는것일가. 파킨슨법칙은 알고 이말을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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