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바보란 걸 먼저 인정해야겠지!
계책, 방책의 계인 줄 알았다. 삽십육계의 하나 처럼 그런 계자인 줄 알았는데
여기서의 의미는 영어 제목에서 말하는 caution이라고 보는 맞겠다.
계字.

아침 할인쿠폰으로 2500원에 이런 횡재수를 또 만났다.
그리고 ktwibro 덕분에 http://blog.jrcho.com/1343
바로 받은 느낌을 적기로...
또 오랜만에 버거킹에 왔다.

b.
그리고 이렇게 탕웨이를 검색해보면서
혼자의 느낌속에 빠져들고,
친구가 있다면 남자든 여자든 있었다면
와인 한 잔하며
여러 이야길 하고 싶단 생각이다.




c.
이 영화 사랑이다. 사랑스토리, 러브이야기 다.
그리고,
탕웨이가  가두어버린 영화가 아닐까...  (거기에 포스를 나타내지 않으려는 양조위...)
그렇게 이쁘진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샌가 빠져있었다.
흔하지 않은 얼굴! 공리에게 느낀 그런 느낌과 비슷하단 생각도 해보았다.

이렇게 해서 글쓰는 이유를 알았다.
같이 느낌 공유가 아닐까...

d.
몸을 아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포스는 다르리라!
왜 그렇게 표현했어야 했는가! 했을가?
그것은 분명 그와 그녀가 가까와질 수 밖에 없는 필연이리라!

대학친구와 그 짓(?)의 시작에서 잡아주지 못한
그녀석은 ...
탕웨이의 3년간의 도망에서 발견한 이도 그가 아니다.
그 잘생긴 넘이 이념에만 몰입하지 않았다면
좀더 ... ...
최대치와 윤여옥, 장하림으로 이어진 지리산과 다르지 않단 느낌도 ...
여옥은 하림보다 대치를 선택했으니...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그 무엇이 ...



탕웨이 사진을 하나 연결해야 하는데... ...
난 느낌이다. 그래서 찾고 찾아 탕웨이가
가진 그 느낌을 가진 사진을 구했다.


탕웨이 이 느낌이다.





여기서 시작되었다. 진실로 시작은 여기서다.
그렇게 거칠면서 그렇게 깊이 사랑할 수도 있구나! 싶다.
바라는게 아니라 그렇군! 이란 느낌!
양조위 눈빛은...


그렇게 양조위는 더이상 사랑하지 못할지니... ...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