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90kg
미사리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날 편안하게 자유수영 분위기로 .... 자유형 20set 정도 하고,
배영 5set/ 대략 끝날때 쯤 369가 나와서 조금 하다가 빠졌다.
아침부터 그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그래도 즐거운 모습이 좋더라.
오후 서울대 운동장 19:25 - 20:15분 (50분주)
맘만오빠님 부친상으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다녀왔다.
언제나 죽음 같지만, 죽음이 비치는 색깔은 다르다.
다행히 빛나고 있어서 좋더라~
6/27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40set 정도 수영
6/25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20set은 넘게 했는데,
늦게 수영한지라 애구애구 몇set인지는 모르겠다.
6/23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오늘부터 지각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조금 빨리 들어갔다는 것 외는 별 차이가 없다.
나 스스로가 시간 엄수에 목매다는 것은 형식이 필요함을 생각하고 있어서 일테다.
이제는 지각하지 말자! 5시40분이면 무조건 나가자!
오늘 핀수영 재미나게 했다. 더욱 기분 좋은 건 몸무게가 ㅋㅋ
6/22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10kg
일요일 9시에 일어나 수영해야지 했는데... tv보다 대략 9시30분에 가서 10시40분까지 그냥 하다 왔다.
발목이 신경쓰여서...
6/19 (목) 관악구민체육센터 관악산 산행
비가 오지 않았다. 다행히 장마라고 하는데 일주일 대략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목요일 밤엔 습도만 높았고, 비는 오지 않아 올랐다.
국기봉이 11개나 있다는데, 내 기억으론 나는 3군데만 올랐다.
다 올라 보고 싶다.

6/18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xxkg 수영
레인을 걷고 3,4,5레인으로 미사리 대회 대비한 실전 훈련 하다. 난 놀면서 했다. *_*
6/16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30kg 핀수영
아침 수영은 매번 10분에서 15분 늦게 들어간다. 개인 스트레칭 하고 들어가면, 회원분들은 열심히 수영중이다.
피해 안주고 잘 들어가서 수영하는데, 샤워하면서 하시는 분 중에 매번 늦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하신다.
거기에 나는 변명이 떠올랐다.
내가 내돈주고 하는 수영강습시간을 늦게 참석하여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는다면 괜찮은 것 아니겠냐구?
비지니스 약속은 늦는 법이 거의 드문 나지만, 아침 수영시간 만은 자유롭고 싶은게
소박한 내 마음인데 ... ...
그렇게 쉬지 않고 30분간 핀수영했다. 테이핑해서 그런지 발목이 나아진게 다행!
핀수영할 수 있게 어떻게 하면, 테이핑 할까 고민하다가 검색해서 찾아낸 방법.

6/15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수영
아침 8시45분에 갈라고 했는데, 멍때리다 10시15분에 수영장 풀에 들어섰다.
자유형 팔차기 1set/자유형 20set (50m/1set)했다.
발목이 걱정인데, 어제 테이프를 샀는데, 아직 발목 테이핑을 안했다. 인터넷 검색해서 테이핑해야지!
하루를 즐겁게 즐기자!
6/13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70.10kg 핀 수영
자장면이 문제... 연속 5일 정도 먹으니 ^^;
35set 했음. 알고보니 턴 할 때 발로 밀고 있었음. 대략 30set이라 잡아야 될듯.
6/11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수영
맨발 수영으로 10set 자유형 올만에 조금 했따.
6/10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6/9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핀수영
미사리대비 핀 수영/ 32set 했단다. 중간에 들어가서 핀 자유형 할때만
따라 했다. 턴 할때 매번 발로 밀고 했으니 대략 26set 한것으로 기억
저녁 서울대월달. 운동장 90분주
역시 땀흘리며 달리는 것 좋다. 운동장만 돌았다. 하지만, 런닝화는 구입해야 겠다.
낼 6.10만세 기념 집회에 참석할 때, 수영복과 더불어 운동화도 하나 구입해 볼 예정.
한데 달리기가 힘들었는지 오늘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체조 참석하지 못함*_*
6/8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수영
일요일 일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ㅋㅋ 어제 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관계로 ...
그런데 10시에 간 수영장은 왜 그렇게 수영하기가 싫어졌는지...
대략 10 set 쯤 했나 . 나왔다. 이럴 때도 있는 것 아니겠어! ^^ 내몸도 쉴 시간을 주자!
6/6 (금) 서울랜드 옆 과천화달 에덴 마라닉/경마장/명동
일어나보니 9시고, 라면 먹고 검색해보니 이런 8시부터 시작이었다. ^^; 갈까 말까 망설이다.
알베르형과 약속도 있고 해서 인사나 드릴 요량으로 갔다.
화채 종이컵1잔와 오이 몇조각, 수박 3조각 먹었다. 회비를 낼까 하다 기냥 경마장으로.
경마장에 경기 없는진 몰랐다. 114걸어보니 정상운영한다는 녹음에 갔는데,
이런 부산에서 진행되는 경기 화상으로 보여주는 것 말고 없단다. 우띠~~ ^^;
그러다, 찢어져 소정/룰랄누이와 명동에 갔다. 거기서 우나기 형과 광화문페이싱팀을 만나
그렇게 먹고 싶던 고기 먹고, 정말 오랜만에 노래방가서 노래도 불렀다. 쿨의 '송인'을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좋더라~
그런후 미추형과 해물떡집에서 저녁먹고 헤어짐.
오랜만에 런클 식구와 놀아서 좋더라!
6/5(목)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몸치라는 생각도 들고, 음악을 느끼지 못하는 초초보 수준임을 다시금 인정
하지만, 동작 신경써 배우기는 싫기도 하고 .. .하튼 그냥 부지런히
6/4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역시나 10분 늦게 도착했다. 자세 신경쓰며 수영
6/3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적응하기 힘들다. 동작에 머리쓰기 싫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일주일에 4일 운동이 가장 나은 것 같다. 다음달 부턴 신청안해야지!
6/2 (월) 유월 첫날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유월엔 이룸의 시작~~
일어나기 힘들다. 어제 정모의 영향으로^^; 라디오뉴스 들으며 정신 차리고 ...
핀/수경/수영복/샴푸/바디로숀(태어나 첨으로 뉴트로지나껄로 하나 장만해봄)/수모(어제 정모에서 구입한 파란색) 챙겨 나옴.
출입증 빠지지 않게 챙기고^^'(내일부터 수영가방에 넣어둬야 겠다.일지를 쓰니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는군요!)
변함없이 5분 거리에 있는 지리적 여건은 결석을 막아준다.
6시에 집을 나서, 스트레칭하고 15분 쯤에 들어가 50분까지 계속 자유형으로 뺑뺑이~~
요새 우리 관악구민체육센터 모임도 미사리 대회를 준비하기 때문이다.
25m 라 그래도 턴 할 때, 힘껏 다리차면 5m 정도는 이득이니... 그래서 난, 훈련 거리에서 200m 정도는 뺀다.
샤워하고 타올로 몸닦고, 아흐~~ 기분 좋은 소식 어제까지
69kg 대였는데, 올라가 재니 68kg대로 ㅋㅋ 69.30kg에서 68.90kg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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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1.핀 수영시 무릎을 구부리고 했는데 정모때 나비님 말을 듣고 나니 구부리지 말고, 빠르진 못해도 물을 밀려고 신경썼다. 2.자유형 자세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갈매기 모양이 안난다고 해서 거기도 신경쓰며... ㅎㅎ 핀을 하
면 자세 교정할 시간이 되어 좋다.
6/1(일) 2:00 - 5:00 올리픽수영장 TISC 정모 참석
들어가며]
오랜 만에 TI정모에 참석. 거제도 생활이 작년 2월부터 시작이었으니,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다. 이토록 하고 싶은 수영을 해 정말 좋았다. 야호~~
강습내용]
처음엔 중급 반에서 자유형 6set(1set:100m)하고, 그다음 부터는 자유형 뺑뺑이 돌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사람이 많아 평영으로만 ^^ 그러다, 핀끼고 수영한다고 해서 ... 빠져서 노랑머리 님께서 지도해주는 라인으로 이동.
스타트 자세도 착실히 배운 것 같고...... 미사리 참석 회원들의 열심모드에 핀을 가지고 안온게 아쉽긴 했지만 뭐 수영은 계속 할 운동이니... ...
시시콜콜 후기]
정모전 박코치 강의가 있었는데, 13시까지 강의한다고 해놓고 14시까지 한다고 해서 중간에 빠져나왔다. 14시 맞춘다고 몽촌토성에서 택시 (\2,300)타고 올림픽 수영장 갔다. 단체 할인도 못받고 입장료{\6,000)냈다. 우리 수영장은 3,200원인데, 비싸단 생각이... 뭐 50m 풀은 드물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서도... 시설 보수한 뒤 처음 가봐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은 샤워시설 so goood~~
담부터 지하철 타고 걸어가기 싫고하니, 잠실에서 택시타고 갈 회원을 물색해 동승해 가면 OK!
뒷풀이에서 돼지갈비 (\20,000) 먹다. 그리고, 자기 소개 시간을 갖고 나서 쫑.
2차까지 갔다. 첫 가입해서 간 이후 처음인 것 같다. 2차도 즐겁게 호프(\10,000). 올 때는 택시타고 잠실(\2,400)까지 와서 지하철타고 집으로~~
- 기억나는 분(존칭생략) 하느리/차암/민정/백상어/터보/불패빠다/노랑머리/나비/협이/가을보리/조제/무생심/퐁당퐁당/나미/트위티/클림트/리우/잠영/수영사랑/더블제로/발명왕/비온다음/랄프참새/
여기 빠지신 분 중에도 있겠으나... 계속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30(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5/28(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발차기 하고 배영으로 1set갔다온 뒤 10분 부터 45분까지 30분을 자유형으로 뺑뺑이 놀다.
31set 한 것 같다. 물론, 보수적으로 턴할 때 민 느낌 때문에 3-4set은 세지 않았다.
깔끔하게 뛰어 기분 so goood~~
5/26(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15분 전에 일어났음에도 ^^;
10분쯤 가서 쉬엄쉬엄 했다. 컨디션이 안좋다기 보다 어깨가 매일 뻐근 한 것 같아 풀어주려고 그랫다.
거기에 어젠 왼쪽 무릎이 아프던데,오늘은 오른쪽 무릎이 아프네...
수영 후 사우나에서 5분 정도 앉아 있다 옴.
5/25(일) 10:1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20kg
자유형 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엔 정말 힘들게 40분안에 완료했다. 뿌듯하다.
그리고, 이젠 40set까지 올려야 되는데... ...
5/23(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69.80kg
50분에 일어났으나 역시나 6시에 나가 15분 쯤에 입수해서 수영
아 힘들다. 하지만, 즐겁게 즐겁게...
* 수영도중 쥐 났을때
1] 당황하지 말것
2] 등을 굽혀 새우 모양으로 하고 발가락을 잡고 스트레칭
3] 숨차면 물위로 떠올라 숨쉬고 다시 2]번
5/21(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50kg
50분에 나와서 다행히 6시에 바로 들어가 발차기부터 따라했는데,
무척 힘들다. 단지, 10분 늘어났을 뿐인데^^;
왜 이렇게 힘들지.
5/19(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핀 수영
아침 핀 들고 가서 자유형 열심히...
18:4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오후엔 서울대 월달 모임에 참석 90분주.
정말 오랜만에(1년이 훨씬 넘었다) 서울대 A코스 1완주 (약35분)
오향/우렁각시님과 같이 달렸다. 아스팔트길보단 보도블럭위를 달렸는데, 색다른 맛이다.
마적형네에서 맛있는 저녁 먹음.
5/18(일) 10:0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30kg
역시 부지런히 하니 몸무게가 줄긴 하다.
스트레칭-발차기1회/자유형20set/배영4set/접영4set/접영4set 40여분만에 했다.
힘겹게 하기보다 즐겁게 했다. 대단히 만족.
5/16(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고독이 뭔줄 알겠다. 사람이 그립다. 또 10분 늦게 들어가 이번엔 자유형빡시게 20회를 했단다. 나는 15회 정도 했다. 그리고, 힘들어서 중간 중간 쉬면서 따라 했다. 다음 부터 지각은 안해야 될터인데...
어제 캔 맥주를 마셨다. 그랬기에 힘겹지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는 ...
5/12(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프로젝트 준비가 온전히 마무리 되어 즐겁게 달려 운동장으로 갔다. 거리를 재기보다 대략 90분주 했다. 14km 정도 달린 것 같다. 그리고 마적형 집에서 맛있게 먹고 오랜 만에 월달 분위기 제대로 느껴 보았다.
5/9(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70.30kg
핀 수영도 오랜만에 했다. 매번 습관처럼 6시에 일어나 나가니 대략 10분씩 지각은 필수다. *_* 도착과 더불어 핀끼고 50분까지 쉬지 않고 자유형으로 ... 대략 45회를 했다니 나는 30회 정도는 한것 같다. 미사리 핀 수영대회를 대비해 열심히 강훈 중.
5/7(수)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5/5(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6km
정말 오랜만에 달렸다. 야호~ 집에서 출발해 쉬지 않고 서울대 운동장에 도착한 것으로도 행복했고, 운동장을 대략 10바퀴는 돌아서 6km 했다. 오랜만에 blue누이, 헐크형님, 해피보이님과 달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좋았다. 백공도 오랜만에 왔다는데 반가왔다. 저녁식사는 모인 분들 모두가 부담스러운지 ㅋㅋ 건너뛰고 헐크형/blue누이와 이야기하면서 걸어 다시 집으로.
10시 30분 정도에 잠든것 같은데 ... TV켜두고 잤더라!
아후... 다리가 뻐근하다고 한다. 즐겁게 운동해야지! 정래야 잘했다. 인생 별거있나 즐겁게 살면되는거지!
5/3(토) 관악산 산행 국기봉
집에서 8시30분에 나와 10시30분 대략 2시간 산행을 즐겼다.
준비는 착실히 했었다. 어제 오이도 사고 ... 그러다 과자까지 먹고 자서 오히려 소화는 안된 상태...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올랐다. 땀안나는 수준에서 천천히 천천히 올랐다. 추월당하면서 오르는 산행 오랜만이었다. 사당역으로 나오는 길로 잠시 가니 국기봉이 보여서 거기서 오이 두개 먹고 천천히 내려왔다. 와우~~ 산행즐겁게 했다. 물론, 혼자라 아쉽긴 했지만.

5/2(금)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68.80kg
5월 부터 등록한 수영하기로 했다.
자유형 대략 10번 정도 하고, 배영, 평영, 접영 했다. 접영할 때 힘들어서 자유형으로 두번 정도 왔다갔다 했다.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 인사하고 ... 이런 사람들의 에너지가 나에겐 필요했다.
4/27(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
역시 운동해야 된다.
몸무게를 재니 68.30kg
그런데 근력은 엉망일 것으로 본다.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훈련하는 것을 잊지말자.
5월 조기수영A 월/수/금 38,400원 등록 완료
4/13(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접영4set/배영4set/평영4set
수영하고나니 기분 상쾌
4/6(일) 11:30-13:30 서초구민체육센터
오랜만에 수영. 4월은 바쁠 듯 해서 운동은 미루었는데, 월첫째주에 관악구민체육센터가 쉬니 회사 근처에 있는 곳으로 한번 와 보았다. 20m인 줄 알았는데 http://www.seochoymca.com/ 에 가서 확인하니 25m다 . 스트레칭 하고 나서 25분간 자유형 하고, 배영 4set/평영4set/접영1set/잠영1set하고 나왔다. 사우나 시설이 있는데 온도가 높다고 조심하라 해놓았는데, 들어가니 50도 밖에 안된다. 그래도 30분 누워 있었다. ㅋㅋ 쉬니 좋다. 나올때 몸무겔 잰다는 것을 놓쳤다-_-
운동하니 좋다. gym하나 끊을까 고민중이다. 3개월은 해야 되는데...
옆구리가 너무 많이 잡히니까 이번기회에 빡시게 해볼까 생각중. 그렇게 4월 첫 운동시작.
3월 수영 기록은 몇번 했는데 기록하지 못했다. 대략 세네 번은 간것 같은데...
프로젝트 마무리한다고 정신없었다. 쿠폰4장 기간 넘겨 사용하지 못했다.
2/25(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10kg
역시나 집에서 맥주마셨고, 딸기도 먹고, 과자도 먹고 해서인지*_*
시계(밧데리교환 23,000원)차고 해서 정확한 시간알다.
자유형 레인에 사람도 없고 해서 재는 데, 대략 10set에 10분이다.
6시40분부터 7시10분까지 30set했다. 대략 횟수가 기억나지 않아
보수적으로 두어 번 더 돌긴 했는데, 그건 턴할때 조금 밀어준걸로 하면...
역시나 수영실력은 제자리란 것이 .. 하지만 배나온 것 치곤 예전 속도회복이란
긍정적으로 보려고 함.
2/22(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xxkg
20set/접영 약간.
2/21(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수영하기 싫어서... 기냥 발차기 10set/자유형 4set정도 하고 나머진 접영/배영 쉬다왔다 갔다 함.
2/20(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20set
2/19(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스트레칭하면서 레인을 보니 네명이나 있고, 연수반 레인엔 한명도 없어서
처음엔 그쪽에서 하다, 고급반이 넘어오는 바람에 자유수영 레인으로 옮겨
10set 하고 1분 쉬고 10set 1분정도 쉬고 10set 했다. 10set/10분이 걸리더라!
사람들이 없어서 좀 빨리 한 것 같은데도 10분. 접영1set/
자세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이런 무리한 걸가 지금 몸 상태가 약간
몸살 기운이.... 점심먹고 비타민으로 이겨내야지!
2/15(금)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70kg
스트레칭후 자유형 빡시게 하려고 했다. 뭐 무리는 안했지만, 자세 생각하며
자유형 30set/ 접영 1set -_- 언제나
가는 길은 오락가락 하지만 가서 열심히 하고나면 상쾌!
2/13(수)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2/5(화)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2/1(금)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매번 늦게 작성 *_*
1/31(목)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95kg
자유형30set/배영1set/평영1set/잠영1set/접영 1set
야호 어제와 그저께 모두 회식이어서 고기 많이 먹었는데도 오늘 수영후 재니 60kg대이다.
물론, 70kg이기도 하지만. 희망 모드로 ^^;
1/29(화)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
1/25(금) 06:xx-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kg
1/24(목) 06:4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월수금만 수영하려고 했다가 ... 나갔다. 빠른시간에 일어났지만, 그래도 침대에서 버티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자유형/접영/평영 발차기로 10set 하고 접영 1set
1/23(수) 06:0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배영 4set/평영 2set
1/17(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발차기 10set
1/14(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11(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9(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20set/ 왜 이렇게 힘들지! 하지만 다행히 몸무게 줄었당^^
1/8(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발차기 10set 아이구 힘들어
그리고 편안히 ... 평영/배영/접영좀 했다.
1/4(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전날 모임으로 소주 대략 한병 마셨다. 버티다 고기 유혹에 여섯 점이나 먹고... ...
돌아와 자는데 대략 11시 반쯤에 자서 3시 반에 눈뜨진 이후로 잠 자지 못했다. 이런*_*
빌려둔 열왕전기7.8을 끝으로 연말에 잠시 본 무협지도 오늘로서 끝!
1/2 수영때 무릴 해서 그런지 오른쪽으로 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 어제 수영을 포기했는데,
오늘은 그냥 갔다. 그리고, 무식하게 하려던 자유형 하지 않고,
발차기 10set, 배영,평영조금,접영1set으로 대략 1km 채웠다.
체중을 재니 어제와 정확히 같다. *_* 빨리 체중조절하자구^^'
6시10분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하고 30분에 입수 - 20분에 나와 씻고 걸어오면서
빵1,커피1,우유500ml1 ttl할인해서 3020에 사가지고 오는데,
7시55분쯤 사무실에 도착... 시간안배를 잘해서 50분엔 도착할 수 있도록 하자구~
1/2(수) 06:15-07:30 거제삼성문화관 71.20kg
5시50분에 알람 울렸는데 가뿐히 일어났다. 아침형인간!
수영하는데 머리에 열이 난다. 역시 난 수영이 최고!
자유형 1km하고 평/배/접 2set씩만 하다.
그래 조금씩 몸가꾸고, 늘어난 체중을 줄여서
4월 상경할 땐 ... ...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미사리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날 편안하게 자유수영 분위기로 .... 자유형 20set 정도 하고,
배영 5set/ 대략 끝날때 쯤 369가 나와서 조금 하다가 빠졌다.
아침부터 그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그래도 즐거운 모습이 좋더라.
오후 서울대 운동장 19:25 - 20:15분 (50분주)
맘만오빠님 부친상으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다녀왔다.
언제나 죽음 같지만, 죽음이 비치는 색깔은 다르다.
다행히 빛나고 있어서 좋더라~
6/27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40set 정도 수영
6/25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20set은 넘게 했는데,
늦게 수영한지라 애구애구 몇set인지는 모르겠다.
6/23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오늘부터 지각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조금 빨리 들어갔다는 것 외는 별 차이가 없다.
나 스스로가 시간 엄수에 목매다는 것은 형식이 필요함을 생각하고 있어서 일테다.
이제는 지각하지 말자! 5시40분이면 무조건 나가자!
오늘 핀수영 재미나게 했다. 더욱 기분 좋은 건 몸무게가 ㅋㅋ
6/22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10kg
일요일 9시에 일어나 수영해야지 했는데... tv보다 대략 9시30분에 가서 10시40분까지 그냥 하다 왔다.
발목이 신경쓰여서...
6/19 (목) 관악구민체육센터 관악산 산행
비가 오지 않았다. 다행히 장마라고 하는데 일주일 대략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목요일 밤엔 습도만 높았고, 비는 오지 않아 올랐다.
국기봉이 11개나 있다는데, 내 기억으론 나는 3군데만 올랐다.
다 올라 보고 싶다.
6/18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xxkg 수영
레인을 걷고 3,4,5레인으로 미사리 대회 대비한 실전 훈련 하다. 난 놀면서 했다. *_*
6/16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30kg 핀수영
아침 수영은 매번 10분에서 15분 늦게 들어간다. 개인 스트레칭 하고 들어가면, 회원분들은 열심히 수영중이다.
피해 안주고 잘 들어가서 수영하는데, 샤워하면서 하시는 분 중에 매번 늦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하신다.
거기에 나는 변명이 떠올랐다.
내가 내돈주고 하는 수영강습시간을 늦게 참석하여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는다면 괜찮은 것 아니겠냐구?
비지니스 약속은 늦는 법이 거의 드문 나지만, 아침 수영시간 만은 자유롭고 싶은게
소박한 내 마음인데 ... ...
그렇게 쉬지 않고 30분간 핀수영했다. 테이핑해서 그런지 발목이 나아진게 다행!
핀수영할 수 있게 어떻게 하면, 테이핑 할까 고민하다가 검색해서 찾아낸 방법.
6/15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수영
아침 8시45분에 갈라고 했는데, 멍때리다 10시15분에 수영장 풀에 들어섰다.
자유형 팔차기 1set/자유형 20set (50m/1set)했다.
발목이 걱정인데, 어제 테이프를 샀는데, 아직 발목 테이핑을 안했다. 인터넷 검색해서 테이핑해야지!
하루를 즐겁게 즐기자!
6/13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70.10kg 핀 수영
자장면이 문제... 연속 5일 정도 먹으니 ^^;
35set 했음. 알고보니 턴 할 때 발로 밀고 있었음. 대략 30set이라 잡아야 될듯.
6/11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수영
맨발 수영으로 10set 자유형 올만에 조금 했따.
6/10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6/9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핀수영
미사리대비 핀 수영/ 32set 했단다. 중간에 들어가서 핀 자유형 할때만
따라 했다. 턴 할때 매번 발로 밀고 했으니 대략 26set 한것으로 기억
저녁 서울대월달. 운동장 90분주
역시 땀흘리며 달리는 것 좋다. 운동장만 돌았다. 하지만, 런닝화는 구입해야 겠다.
낼 6.10만세 기념 집회에 참석할 때, 수영복과 더불어 운동화도 하나 구입해 볼 예정.
한데 달리기가 힘들었는지 오늘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체조 참석하지 못함*_*
6/8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수영
일요일 일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ㅋㅋ 어제 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관계로 ...
그런데 10시에 간 수영장은 왜 그렇게 수영하기가 싫어졌는지...
대략 10 set 쯤 했나 . 나왔다. 이럴 때도 있는 것 아니겠어! ^^ 내몸도 쉴 시간을 주자!
6/6 (금) 서울랜드 옆 과천화달 에덴 마라닉/경마장/명동
일어나보니 9시고, 라면 먹고 검색해보니 이런 8시부터 시작이었다. ^^; 갈까 말까 망설이다.
알베르형과 약속도 있고 해서 인사나 드릴 요량으로 갔다.
화채 종이컵1잔와 오이 몇조각, 수박 3조각 먹었다. 회비를 낼까 하다 기냥 경마장으로.
경마장에 경기 없는진 몰랐다. 114걸어보니 정상운영한다는 녹음에 갔는데,
이런 부산에서 진행되는 경기 화상으로 보여주는 것 말고 없단다. 우띠~~ ^^;
그러다, 찢어져 소정/룰랄누이와 명동에 갔다. 거기서 우나기 형과 광화문페이싱팀을 만나
그렇게 먹고 싶던 고기 먹고, 정말 오랜만에 노래방가서 노래도 불렀다. 쿨의 '송인'을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좋더라~
그런후 미추형과 해물떡집에서 저녁먹고 헤어짐.
오랜만에 런클 식구와 놀아서 좋더라!
6/5(목)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몸치라는 생각도 들고, 음악을 느끼지 못하는 초초보 수준임을 다시금 인정
하지만, 동작 신경써 배우기는 싫기도 하고 .. .하튼 그냥 부지런히
6/4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역시나 10분 늦게 도착했다. 자세 신경쓰며 수영
6/3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적응하기 힘들다. 동작에 머리쓰기 싫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일주일에 4일 운동이 가장 나은 것 같다. 다음달 부턴 신청안해야지!
6/2 (월) 유월 첫날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유월엔 이룸의 시작~~
일어나기 힘들다. 어제 정모의 영향으로^^; 라디오뉴스 들으며 정신 차리고 ...
핀/수경/수영복/샴푸/바디로숀(태어나 첨으로 뉴트로지나껄로 하나 장만해봄)/수모(어제 정모에서 구입한 파란색) 챙겨 나옴.
출입증 빠지지 않게 챙기고^^'(내일부터 수영가방에 넣어둬야 겠다.일지를 쓰니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는군요!)
변함없이 5분 거리에 있는 지리적 여건은 결석을 막아준다.
6시에 집을 나서, 스트레칭하고 15분 쯤에 들어가 50분까지 계속 자유형으로 뺑뺑이~~
요새 우리 관악구민체육센터 모임도 미사리 대회를 준비하기 때문이다.
25m 라 그래도 턴 할 때, 힘껏 다리차면 5m 정도는 이득이니... 그래서 난, 훈련 거리에서 200m 정도는 뺀다.
샤워하고 타올로 몸닦고, 아흐~~ 기분 좋은 소식 어제까지
69kg 대였는데, 올라가 재니 68kg대로 ㅋㅋ 69.30kg에서 68.90kg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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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1.핀 수영시 무릎을 구부리고 했는데 정모때 나비님 말을 듣고 나니 구부리지 말고, 빠르진 못해도 물을 밀려고 신경썼다. 2.자유형 자세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갈매기 모양이 안난다고 해서 거기도 신경쓰며... ㅎㅎ 핀을 하
면 자세 교정할 시간이 되어 좋다.
6/1(일) 2:00 - 5:00 올리픽수영장 TISC 정모 참석
들어가며]
오랜 만에 TI정모에 참석. 거제도 생활이 작년 2월부터 시작이었으니,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다. 이토록 하고 싶은 수영을 해 정말 좋았다. 야호~~
강습내용]
처음엔 중급 반에서 자유형 6set(1set:100m)하고, 그다음 부터는 자유형 뺑뺑이 돌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사람이 많아 평영으로만 ^^ 그러다, 핀끼고 수영한다고 해서 ... 빠져서 노랑머리 님께서 지도해주는 라인으로 이동.
스타트 자세도 착실히 배운 것 같고...... 미사리 참석 회원들의 열심모드에 핀을 가지고 안온게 아쉽긴 했지만 뭐 수영은 계속 할 운동이니... ...
시시콜콜 후기]
정모전 박코치 강의가 있었는데, 13시까지 강의한다고 해놓고 14시까지 한다고 해서 중간에 빠져나왔다. 14시 맞춘다고 몽촌토성에서 택시 (\2,300)타고 올림픽 수영장 갔다. 단체 할인도 못받고 입장료{\6,000)냈다. 우리 수영장은 3,200원인데, 비싸단 생각이... 뭐 50m 풀은 드물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서도... 시설 보수한 뒤 처음 가봐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은 샤워시설 so goood~~
담부터 지하철 타고 걸어가기 싫고하니, 잠실에서 택시타고 갈 회원을 물색해 동승해 가면 OK!
뒷풀이에서 돼지갈비 (\20,000) 먹다. 그리고, 자기 소개 시간을 갖고 나서 쫑.
2차까지 갔다. 첫 가입해서 간 이후 처음인 것 같다. 2차도 즐겁게 호프(\10,000). 올 때는 택시타고 잠실(\2,400)까지 와서 지하철타고 집으로~~
- 기억나는 분(존칭생략) 하느리/차암/민정/백상어/터보/불패빠다/노랑머리/나비/협이/가을보리/조제/무생심/퐁당퐁당/나미/트위티/클림트/리우/잠영/수영사랑/더블제로/발명왕/비온다음/랄프참새/
여기 빠지신 분 중에도 있겠으나... 계속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30(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5/28(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발차기 하고 배영으로 1set갔다온 뒤 10분 부터 45분까지 30분을 자유형으로 뺑뺑이 놀다.
31set 한 것 같다. 물론, 보수적으로 턴할 때 민 느낌 때문에 3-4set은 세지 않았다.
깔끔하게 뛰어 기분 so goood~~
5/26(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15분 전에 일어났음에도 ^^;
10분쯤 가서 쉬엄쉬엄 했다. 컨디션이 안좋다기 보다 어깨가 매일 뻐근 한 것 같아 풀어주려고 그랫다.
거기에 어젠 왼쪽 무릎이 아프던데,오늘은 오른쪽 무릎이 아프네...
수영 후 사우나에서 5분 정도 앉아 있다 옴.
5/25(일) 10:1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20kg
자유형 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엔 정말 힘들게 40분안에 완료했다. 뿌듯하다.
그리고, 이젠 40set까지 올려야 되는데... ...
5/23(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69.80kg
50분에 일어났으나 역시나 6시에 나가 15분 쯤에 입수해서 수영
아 힘들다. 하지만, 즐겁게 즐겁게...
* 수영도중 쥐 났을때
1] 당황하지 말것
2] 등을 굽혀 새우 모양으로 하고 발가락을 잡고 스트레칭
3] 숨차면 물위로 떠올라 숨쉬고 다시 2]번
5/21(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50kg
50분에 나와서 다행히 6시에 바로 들어가 발차기부터 따라했는데,
무척 힘들다. 단지, 10분 늘어났을 뿐인데^^;
왜 이렇게 힘들지.
5/19(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핀 수영
아침 핀 들고 가서 자유형 열심히...
18:4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오후엔 서울대 월달 모임에 참석 90분주.
정말 오랜만에(1년이 훨씬 넘었다) 서울대 A코스 1완주 (약35분)
오향/우렁각시님과 같이 달렸다. 아스팔트길보단 보도블럭위를 달렸는데, 색다른 맛이다.
마적형네에서 맛있는 저녁 먹음.
5/18(일) 10:0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30kg
역시 부지런히 하니 몸무게가 줄긴 하다.
스트레칭-발차기1회/자유형20set/배영4set/접영4set/접영4set 40여분만에 했다.
힘겹게 하기보다 즐겁게 했다. 대단히 만족.
5/16(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고독이 뭔줄 알겠다. 사람이 그립다. 또 10분 늦게 들어가 이번엔 자유형빡시게 20회를 했단다. 나는 15회 정도 했다. 그리고, 힘들어서 중간 중간 쉬면서 따라 했다. 다음 부터 지각은 안해야 될터인데...
어제 캔 맥주를 마셨다. 그랬기에 힘겹지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는 ...
5/12(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프로젝트 준비가 온전히 마무리 되어 즐겁게 달려 운동장으로 갔다. 거리를 재기보다 대략 90분주 했다. 14km 정도 달린 것 같다. 그리고 마적형 집에서 맛있게 먹고 오랜 만에 월달 분위기 제대로 느껴 보았다.
5/9(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70.30kg
핀 수영도 오랜만에 했다. 매번 습관처럼 6시에 일어나 나가니 대략 10분씩 지각은 필수다. *_* 도착과 더불어 핀끼고 50분까지 쉬지 않고 자유형으로 ... 대략 45회를 했다니 나는 30회 정도는 한것 같다. 미사리 핀 수영대회를 대비해 열심히 강훈 중.
5/7(수)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5/5(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6km
정말 오랜만에 달렸다. 야호~ 집에서 출발해 쉬지 않고 서울대 운동장에 도착한 것으로도 행복했고, 운동장을 대략 10바퀴는 돌아서 6km 했다. 오랜만에 blue누이, 헐크형님, 해피보이님과 달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좋았다. 백공도 오랜만에 왔다는데 반가왔다. 저녁식사는 모인 분들 모두가 부담스러운지 ㅋㅋ 건너뛰고 헐크형/blue누이와 이야기하면서 걸어 다시 집으로.
10시 30분 정도에 잠든것 같은데 ... TV켜두고 잤더라!
아후... 다리가 뻐근하다고 한다. 즐겁게 운동해야지! 정래야 잘했다. 인생 별거있나 즐겁게 살면되는거지!
5/3(토) 관악산 산행 국기봉
집에서 8시30분에 나와 10시30분 대략 2시간 산행을 즐겼다.
준비는 착실히 했었다. 어제 오이도 사고 ... 그러다 과자까지 먹고 자서 오히려 소화는 안된 상태...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올랐다. 땀안나는 수준에서 천천히 천천히 올랐다. 추월당하면서 오르는 산행 오랜만이었다. 사당역으로 나오는 길로 잠시 가니 국기봉이 보여서 거기서 오이 두개 먹고 천천히 내려왔다. 와우~~ 산행즐겁게 했다. 물론, 혼자라 아쉽긴 했지만.
5/2(금)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68.80kg
5월 부터 등록한 수영하기로 했다.
자유형 대략 10번 정도 하고, 배영, 평영, 접영 했다. 접영할 때 힘들어서 자유형으로 두번 정도 왔다갔다 했다.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 인사하고 ... 이런 사람들의 에너지가 나에겐 필요했다.
4/27(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
역시 운동해야 된다.
몸무게를 재니 68.30kg
그런데 근력은 엉망일 것으로 본다.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훈련하는 것을 잊지말자.
5월 조기수영A 월/수/금 38,400원 등록 완료
4/13(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접영4set/배영4set/평영4set
수영하고나니 기분 상쾌
4/6(일) 11:30-13:30 서초구민체육센터
오랜만에 수영. 4월은 바쁠 듯 해서 운동은 미루었는데, 월첫째주에 관악구민체육센터가 쉬니 회사 근처에 있는 곳으로 한번 와 보았다. 20m인 줄 알았는데 http://www.seochoymca.com/ 에 가서 확인하니 25m다 . 스트레칭 하고 나서 25분간 자유형 하고, 배영 4set/평영4set/접영1set/잠영1set하고 나왔다. 사우나 시설이 있는데 온도가 높다고 조심하라 해놓았는데, 들어가니 50도 밖에 안된다. 그래도 30분 누워 있었다. ㅋㅋ 쉬니 좋다. 나올때 몸무겔 잰다는 것을 놓쳤다-_-
운동하니 좋다. gym하나 끊을까 고민중이다. 3개월은 해야 되는데...
옆구리가 너무 많이 잡히니까 이번기회에 빡시게 해볼까 생각중. 그렇게 4월 첫 운동시작.
3월 수영 기록은 몇번 했는데 기록하지 못했다. 대략 세네 번은 간것 같은데...
프로젝트 마무리한다고 정신없었다. 쿠폰4장 기간 넘겨 사용하지 못했다.
2/25(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10kg
역시나 집에서 맥주마셨고, 딸기도 먹고, 과자도 먹고 해서인지*_*
시계(밧데리교환 23,000원)차고 해서 정확한 시간알다.
자유형 레인에 사람도 없고 해서 재는 데, 대략 10set에 10분이다.
6시40분부터 7시10분까지 30set했다. 대략 횟수가 기억나지 않아
보수적으로 두어 번 더 돌긴 했는데, 그건 턴할때 조금 밀어준걸로 하면...
역시나 수영실력은 제자리란 것이 .. 하지만 배나온 것 치곤 예전 속도회복이란
긍정적으로 보려고 함.
2/22(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xxkg
20set/접영 약간.
2/21(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수영하기 싫어서... 기냥 발차기 10set/자유형 4set정도 하고 나머진 접영/배영 쉬다왔다 갔다 함.
2/20(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20set
2/19(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스트레칭하면서 레인을 보니 네명이나 있고, 연수반 레인엔 한명도 없어서
처음엔 그쪽에서 하다, 고급반이 넘어오는 바람에 자유수영 레인으로 옮겨
10set 하고 1분 쉬고 10set 1분정도 쉬고 10set 했다. 10set/10분이 걸리더라!
사람들이 없어서 좀 빨리 한 것 같은데도 10분. 접영1set/
자세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이런 무리한 걸가 지금 몸 상태가 약간
몸살 기운이.... 점심먹고 비타민으로 이겨내야지!
2/15(금)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70kg
스트레칭후 자유형 빡시게 하려고 했다. 뭐 무리는 안했지만, 자세 생각하며
자유형 30set/ 접영 1set -_- 언제나
가는 길은 오락가락 하지만 가서 열심히 하고나면 상쾌!
2/13(수)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2/5(화)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2/1(금)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매번 늦게 작성 *_*
1/31(목)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95kg
자유형30set/배영1set/평영1set/잠영1set/접영 1set
야호 어제와 그저께 모두 회식이어서 고기 많이 먹었는데도 오늘 수영후 재니 60kg대이다.
물론, 70kg이기도 하지만. 희망 모드로 ^^;
1/29(화)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
1/25(금) 06:xx-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kg
1/24(목) 06:4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월수금만 수영하려고 했다가 ... 나갔다. 빠른시간에 일어났지만, 그래도 침대에서 버티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자유형/접영/평영 발차기로 10set 하고 접영 1set
1/23(수) 06:0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배영 4set/평영 2set
1/17(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발차기 10set
1/14(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11(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9(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20set/ 왜 이렇게 힘들지! 하지만 다행히 몸무게 줄었당^^
1/8(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발차기 10set 아이구 힘들어
그리고 편안히 ... 평영/배영/접영좀 했다.
1/4(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전날 모임으로 소주 대략 한병 마셨다. 버티다 고기 유혹에 여섯 점이나 먹고... ...
돌아와 자는데 대략 11시 반쯤에 자서 3시 반에 눈뜨진 이후로 잠 자지 못했다. 이런*_*
빌려둔 열왕전기7.8을 끝으로 연말에 잠시 본 무협지도 오늘로서 끝!
1/2 수영때 무릴 해서 그런지 오른쪽으로 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 어제 수영을 포기했는데,
오늘은 그냥 갔다. 그리고, 무식하게 하려던 자유형 하지 않고,
발차기 10set, 배영,평영조금,접영1set으로 대략 1km 채웠다.
체중을 재니 어제와 정확히 같다. *_* 빨리 체중조절하자구^^'
6시10분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하고 30분에 입수 - 20분에 나와 씻고 걸어오면서
빵1,커피1,우유500ml1 ttl할인해서 3020에 사가지고 오는데,
7시55분쯤 사무실에 도착... 시간안배를 잘해서 50분엔 도착할 수 있도록 하자구~
1/2(수) 06:15-07:30 거제삼성문화관 71.20kg
5시50분에 알람 울렸는데 가뿐히 일어났다. 아침형인간!
수영하는데 머리에 열이 난다. 역시 난 수영이 최고!
자유형 1km하고 평/배/접 2set씩만 하다.
그래 조금씩 몸가꾸고, 늘어난 체중을 줄여서
4월 상경할 땐 ... ...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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