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조조로 2500원에 보다. 이상하게도 역시나 print에선 4,000원으로 찍혀있지만.
제작일지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310 

브랜드시대임을 다시금 알게해준 영화가 아닐까...
우생순. 우등생 이란 어감과 연결되기도 ... 해서 긍정적 느낌이 강했다.

하여튼 오늘 세네 군데 세미나가 있었지만,
단호히 한군데로 정했다.

어설프게 두군데는 갈 수 있었으나 이영화 예약한 죄(?)로 시간이 나지 않아
깨끗이 접었다.
한 곳에서 본전 뽑기로 했다고 표현하는게 명확할 듯 http://blog.jrcho.com/1410
아키텍트가 되고 싶은 사람이 전공세미나도 가지 않다니 *_*

이 영화 마음에 드는 건 신파조가 아니란 것과 ...
핸드볼 경기 동작도 그런대로 ...

그렇게 또 한편의 영활 보다. 혼자서-_-



이번에 강남 CGV에서 처음 가 봤는데 역시나 꼭대기 몇개층이 영화관이고,
시설은 좋더라. 단지 강남땅값 비싸서 그런지 알뜰하게...
하지만 올라가는 에스카레이트에서 보니 .. .공간 좋더라. 비워둔 공간적 여백
마음에 든다!

3관을 갔는데 대략 J열 뒤로 봐야 목 편히 보지 않을까 싶다. F열에서 보았는데
앞에 아무도 없어서 인기가 별로네 했는데 ... 목을 돌려보니 그래도 사람들이 보긴 하더라.



어제 EBS에서 변감독이 민다고 해서 봤는데
대박 영화가 될려면 2%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강남에서 고민고민 속에 전공 세미나는 포기하고
이현정씨의 시각을 듣기 위해 강북 동아일보 21층 대강당으로...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