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고 써야 되는데 미루다 보니 이제야-_-
거기에 오늘 민노당이 NL/PD로 나뉜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정리하기 위해

제17호,1/15
심상정 위원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이다. TV 나와 하는 발언마다 내 의견 동의/공감이기에 그랬기에. 노동절에 종로시가지에서 만나는 그녀도 그랬고, 노회찬의원도 권영길 위원 역시 마찬가지였다. 전태일에 침잠해 있어서 그런지 그런 투쟁의 모습에서 나는 눈물만 흩뿌리기도 했다. 빨리 닦아내버리는...

그는 테크노크라트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본다. 써야 할 사람이 선택되는 것을 변절이라고 보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 안희정 전 참여정부평가포럼 상임집행위원장 (그는 진정 ... 정치인이었다.)

현대인의 건강과 생활을 지배하는 놀아운 잠의 세계
"성공을 원하면 잠부터 푹 자라"고 충고한다.

왜 언론을 '당선자'를 '당선인'으로 바꿔 부르나?
=> 말장난이라고 생각한다. 실용정부라고 해놓고 ... ...

제18호 1/22
조.중.동, 공중파 쏠 준비 '착착'
'독배' 받아든 손학규 앞에 '산 첩첩 물 겹겹'
-> 손교수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0년부터 서강대 정외과에 재직 중이었다. 진보성향 소장 학자로 인정받고 있었다. 당시갓 당선되어 개혁 드라이브를 걸던 김영삼 대통령에게 손학규 카드는 회심의 승부였다. ...
김한길- 총선 불출마뿐 아니라 정계 은퇴까지 해버렸다.  "누가 쇄신의 주체이고 누가 쇄신 대상인지가 대단히 모호하고 헷갈리는 상황에서 우선 나부터 기득권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서울과 베이징 사이 방황하는 북한

목욕물에 애까지 버릴라-송호창 덕수 변호사
- 인수위는 '확 바꿔라' '당장 해라'며 '현찰'을 보여주려 안달이다.

법률사무소 김앤장 읽어볼 것이다.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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