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자 번호 서비스를 매번 포인트를 가지고 3개월마다 늘여갔는데,
이젠 사용 가능한 포인트가 적다.

2/5 바로 신청했어야 했는데 설 연휴라 집에 간다고 서둘다 보니 *_*
그뒤로 부터 갑갑했다.

전화가 드문드문 울리기 때문에 필요가 없단 생각도 했었는데,
연휴를 지내다 보니 ... *_*



발신자 번호 서비스가 없던 그때는 어땠을까!
분명 그런 시절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를 상상할 수 없음은 ...



사람의 습관이 빨리 바뀌진 않지만,
기술이란 것이 이렇게 이전 생활을 상상할 수 없게 만들수도 있음을
이번에 알게 된다.

비연속적 발전인가!
회귀 불가/상상 불가

그렇게 난 오늘 발신자 번호 서비스 신청완료!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