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토릴 기대했던가!
좀 뭐 멋진 스토릴 기대했는데, 그런대로... 화면에 나타난
로마는 가보고 싶더라.
영화표나 단순한 몇장의 사진을 찍고 싶음에도 디카가 고장난 관계로 사진이 엉망이다.
핸펀에 있는 1.3m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디카하나 살까... ... 지름신 강림은 아직은 요원하다.
역시나 혼자본 영화.끝나자 마자
9회 JCO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 -_- 오랜만에 버거킹 치즈와퍼세트 먹다.


역시나 이런 영화는 혼자 봐줘야 한다.*_*
아니다.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그래도 조조로 2,500원에 봤다는 것에 만족
영화스토리는 뭐 결혼했다면 불륜스토리였겠으나,
결혼하지 않고 만나다 잠시 다른 곳을 본 것으로... ...
오래된 커플들 공감할 뭔가가 있을지 모르지만,
난 프라하의 연인을 봐서 그런지 뭐 재미없더라!

 
쿨한 영화 한편 보기로 했다. 티스토리에 당첨되어 원스어폰어타임을
전국 어느 영화관에서든 볼 수 있는 것이다.
친한 누이에 연락해서 보자고 했다. 2/9 단지 공짜표란 이야기는 안했고 ㅋㅋ
역시나 사려깊은 누이 ㅋㅋ 초콜릿을 주더라 야호~~

당첨표란 것을 안 밝혀도 되었던 이유는 위에 표에서 찾을 수 있다. 예매서버가
다운이 되는 바람에 발권이 되지 않아서,
종이로 써준 표를 들고 갔다는 아닌가~~
- 컴퓨터가 안되면 어떤 진행을 해야 할지 행동대처 프로그램을 만들어 둬야 될듯...
(우선,아침에 예약된 사람들 프린터해두기!/ 임시표 발급 시스템 만들어두기 등등,
사람들 특성상 영화시작 10분전에 몰려 발권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기 등등...)
서울 극장은 대체로 잘한듯 하다.. 어쩔 수 없는 건 좌석 번호를 몰라서 ...
늦게 온 사람이 좋은 좌석이 앉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 말고는...


영화는 무난함 별2개.
사실 인디아나죤스 정도를 기대했다는*_* 하지만 바로 눈높이 낮추고 ㅋㅋ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