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행사안내는 아래를 참고하면 될듯... 링크를 걸려다.. 분명 링크가 바뀔 것이란 예상에 이미지를 가져와 올렸음. 이제 2월 세째주 토요일은 JCO 컨퍼런스 있는 날이 되었단다. c#에 .net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입장에 java 컨퍼런스에 왜 갔어야 했나?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점퍼 http://blog.jrcho.com/1431 ] 를 이야기 해야 한다. *_*
- yes24.com 플래티넘 회원인데다, http://blog.yes24.com/jeongrae 블루스타(공짜문자 50개도 준다)여서 영화예매할인권(2000원)이 4장이나 된다. 조조로 볼 경우 한편에 2,500원에 볼 수 있으니... 거기에 메가박스는 포인트 적립도 해준다. 거기에 지방프젝중이라 서울 올라오는 주말마다 영화를 보는 편인데.... 이번엔 점퍼였다. 영활보지 않았다면 피곤을 핑계로 가지 않았을 수...
[도입1]
우와~~ 사람 대빵 많다. 시작 시간을 인지하지 않고 그저 그랬던 점퍼 끝나자 마자 가보니 ... 잉. 괜히 40분을 기다렸다. 닥히 특별한 등록 선물도 없더구만. 진행 ppt자료집은 신청하지 않았다. 나는 알기에... 자료집 프린트후에도 얼마나 많은 내용이 추가 되고 바뀌는지를 말이다. 2/25일 후엔 http://jco.or.kr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그때 받아 읽어보자. 참석하지 못한 세션 발표 자료를 꼭 보고 싶더라.
[도입2]
이러면 안되겠지만, 접수만 하고 기조연설등등 은 빼먹었다. 배가 고파서 버거킹에 가서 치즈와퍼세트 하나 먹고 자리에서 졸다가 ... 사실 이렇게 된 이유중 하나는 [프로그래밍 심리학]이란 멋진 책 때문이다. 사실 도서관으로 가서 이 책을 완독해 볼까란 유혹이 너무나 강했다. 역서임에도 내용도 부드럽게 읽히고 좋았기에... ...
하지만, 현업의 자바 분위기를 알아야지 싶어서 포기 안했다!
[도입3]
제2회 자바인의 밤에 갈까 고민 제법했다. 호프집에서 정말 본전 뽑게 많이 마셔도 될터이지만, 의외로 내성적인 성격이라 포기! 거기에 마지막 이일민씨의 spring 세션이 댕기긴 했으나, 50분에 뭔가를 알기엔 ... 포기하고 집으로...
[배움]
이클립스 SWT,실용주의 /박용우/JCO 고문 컨퍼런스가 나에겐 최고였다! 눈높이에서나 내가 필요한 그 무엇을 연결할 에너지를 얻고 왔다. 그의 저서도 질러버렸다. 에휴... C#하고 있는데, 왠 eclipse SWT를 ... ㅋㅋ 그래도 java 프로그래머가 상한가라고 하니 ... ... 그것보다 랭귀지 독립적 개발자가 되기 위한 시작이라고 자기 합리화하면서 주문클릭.
아키텍트로 가는 길/박용규 님의 세미나는 그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의 로드맵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겐 별루였다. 접점이 두리뭉실했던 느낌이다. 내공은 느낄 수 있었으나... 오히려 예전에 ms에서 김명호님의 강의가 연결됨
Eclipse Overview 같은 시간대 다른 세미나도 있었지만, 윤성준 한번 보고 싶어서 ... 그의 역서를 몇권 읽었고, eclipse 1판도 잘 보았었기에... 세미나는 기대보단 ^^;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난이도 자체가 그랬을지 모르겠단 생각을 하게 된다.
functional programming(FP)/송치형님의 세미나도 개론으로 시간 안에선 무난하게... 하지만, 연결 컨퍼런스를 통해 하루에 실습까지 해보는 세션이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FP관련 코딩은 직접해보고 느껴야 될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된다. 나역시 자바스크립트 맛배기로 조금 접근해보고 있는 중이라...
경력관리,취업을 위한 조언/오규덕씨의 발표는 경영학 출신의 시장의 요구에 대한 느낌과 그가 벤처기업을 시작했던 느낌을 담아 전달했던 것 같다. 하지만, 닳고 닳은 나같은 경력자에겐 ... 아마추어리즘이나 열정 말고는 전달하긴 아쉽더라. 물론, 데이터를 통해 제목에도 쓴 것 처럼 java프로그래머를 시장에서 많이 요구하고 있다는 정보는 아주 유용했다.
그담엔 ... 집으로 *_* 정말 피곤했다. 세미나 참석인원을 인터넷뉴스를 통해 알고나니 이만큼 사람들이 정보에 매말랐구나! 싶기도 하고 모임문화를 통한 실력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하여튼 무료로 하는 세미나로서 아주 좋았다.JCO의 역할이 대두되는 건 그만큼 기대가 많아서이다. 그러니 JCO회원들 주눅들기보다 그들의 논리로 10회땐 더 멋진 행사가 진행되길 빌어본다.
[행사안내]


행사안내는 아래를 참고하면 될듯... 링크를 걸려다.. 분명 링크가 바뀔 것이란 예상에 이미지를 가져와 올렸음. 이제 2월 세째주 토요일은 JCO 컨퍼런스 있는 날이 되었단다. c#에 .net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입장에 java 컨퍼런스에 왜 갔어야 했나?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점퍼 http://blog.jrcho.com/1431 ] 를 이야기 해야 한다. *_*
- yes24.com 플래티넘 회원인데다, http://blog.yes24.com/jeongrae 블루스타(공짜문자 50개도 준다)여서 영화예매할인권(2000원)이 4장이나 된다. 조조로 볼 경우 한편에 2,500원에 볼 수 있으니... 거기에 메가박스는 포인트 적립도 해준다. 거기에 지방프젝중이라 서울 올라오는 주말마다 영화를 보는 편인데.... 이번엔 점퍼였다. 영활보지 않았다면 피곤을 핑계로 가지 않았을 수...
[도입1]
우와~~ 사람 대빵 많다. 시작 시간을 인지하지 않고 그저 그랬던 점퍼 끝나자 마자 가보니 ... 잉. 괜히 40분을 기다렸다. 닥히 특별한 등록 선물도 없더구만. 진행 ppt자료집은 신청하지 않았다. 나는 알기에... 자료집 프린트후에도 얼마나 많은 내용이 추가 되고 바뀌는지를 말이다. 2/25일 후엔 http://jco.or.kr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그때 받아 읽어보자. 참석하지 못한 세션 발표 자료를 꼭 보고 싶더라.
[도입2]
이러면 안되겠지만, 접수만 하고 기조연설등등 은 빼먹었다. 배가 고파서 버거킹에 가서 치즈와퍼세트 하나 먹고 자리에서 졸다가 ... 사실 이렇게 된 이유중 하나는 [프로그래밍 심리학]이란 멋진 책 때문이다. 사실 도서관으로 가서 이 책을 완독해 볼까란 유혹이 너무나 강했다. 역서임에도 내용도 부드럽게 읽히고 좋았기에... ...
하지만, 현업의 자바 분위기를 알아야지 싶어서 포기 안했다!
[도입3]
제2회 자바인의 밤에 갈까 고민 제법했다. 호프집에서 정말 본전 뽑게 많이 마셔도 될터이지만, 의외로 내성적인 성격이라 포기! 거기에 마지막 이일민씨의 spring 세션이 댕기긴 했으나, 50분에 뭔가를 알기엔 ... 포기하고 집으로...
[배움]
이클립스 SWT,실용주의 /박용우/JCO 고문 컨퍼런스가 나에겐 최고였다! 눈높이에서나 내가 필요한 그 무엇을 연결할 에너지를 얻고 왔다. 그의 저서도 질러버렸다. 에휴... C#하고 있는데, 왠 eclipse SWT를 ... ㅋㅋ 그래도 java 프로그래머가 상한가라고 하니 ... ... 그것보다 랭귀지 독립적 개발자가 되기 위한 시작이라고 자기 합리화하면서 주문클릭.
아키텍트로 가는 길/박용규 님의 세미나는 그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의 로드맵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겐 별루였다. 접점이 두리뭉실했던 느낌이다. 내공은 느낄 수 있었으나... 오히려 예전에 ms에서 김명호님의 강의가 연결됨
Eclipse Overview 같은 시간대 다른 세미나도 있었지만, 윤성준 한번 보고 싶어서 ... 그의 역서를 몇권 읽었고, eclipse 1판도 잘 보았었기에... 세미나는 기대보단 ^^;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난이도 자체가 그랬을지 모르겠단 생각을 하게 된다.
functional programming(FP)/송치형님의 세미나도 개론으로 시간 안에선 무난하게... 하지만, 연결 컨퍼런스를 통해 하루에 실습까지 해보는 세션이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FP관련 코딩은 직접해보고 느껴야 될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된다. 나역시 자바스크립트 맛배기로 조금 접근해보고 있는 중이라...
경력관리,취업을 위한 조언/오규덕씨의 발표는 경영학 출신의 시장의 요구에 대한 느낌과 그가 벤처기업을 시작했던 느낌을 담아 전달했던 것 같다. 하지만, 닳고 닳은 나같은 경력자에겐 ... 아마추어리즘이나 열정 말고는 전달하긴 아쉽더라. 물론, 데이터를 통해 제목에도 쓴 것 처럼 java프로그래머를 시장에서 많이 요구하고 있다는 정보는 아주 유용했다.
그담엔 ... 집으로 *_* 정말 피곤했다. 세미나 참석인원을 인터넷뉴스를 통해 알고나니 이만큼 사람들이 정보에 매말랐구나! 싶기도 하고 모임문화를 통한 실력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하여튼 무료로 하는 세미나로서 아주 좋았다.JCO의 역할이 대두되는 건 그만큼 기대가 많아서이다. 그러니 JCO회원들 주눅들기보다 그들의 논리로 10회땐 더 멋진 행사가 진행되길 빌어본다.
[행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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