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란 타이틀을 오늘에야 보았다.
정말 시사IN도 믿을 만한 시사인가? 의심스럽다. 하여간 자립 할 1년은 읽어보기로 했기에,
거기다 정기구독 보단 서점에 가서 빼들고 한참 읽다 구입해
간접 광고까지 하는 수고스러움까지 하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것 같다. 52호가 일년인데 이제 24호다. 물론 저번에도 적었지만,
의무감만으론 읽지 않는다.


시사IN24호

도서관에 전문 사서가 없다.-우석훈교수
-동의한표

사회IN
먹을 게 하나 없는 꼬리곰탕-주진우기자
이 당선자가 왜 '사기꾼' 김경준씨와 동업했는지, 왜 BBK를 자기 소유라고 말하고 다녔는지, 왜 사기꾼 회사의 홍보맨 구실을 했는지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았다.-p22
김경준씨도 이 당선자와 주가조작을 공모했다고 진술한 바는 없다.

유인촌 후보자 '장관 마케팅 묵인' 고동우 기자 ( intereds_at_sisain.co.kr)
유인촌이 싫은 이유는 그의 재산 금액때문이 아니라 배용준과 비교에서였다. 처음엔.
왜냐면 배용준의 행동은 마케팅의 결과이고, 한류라는 시기적 결합에,
그래도 무슨일이 있을때 기부라는 행위가 그의 모양새때문에 지불했을지몰라도...
하지만, 유인촌이 기부했다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거기에 2007년만 유독 ... 그랬고,
거기에 2MB가 역을 했던 딴따라였단 사실이다. 왜 나는 유홍준과 연결되는지 모르겠다.
그의 저서하나로 그를 판단해버리고 좋았던 바보같은 짓을 나는 이제는
다시 하지 않으려고 이 기사를 유심히 보았다.

그가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알겠더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 분과 상근 자문위원으로 사실상 공무원 신분이었음에도 광고를 지속했고, 돈 벌었다. ㅋㅋ 그렇게 번 돈 기부는 얼마했을까... 인사청문회에서 사재출연 이란 질문에 예란 답을 했을때
나는 2MB가 전재산 기부가 떠오르는 건 왤까. 당당했으면 그럴 이유가 없었을텐데 말이다.

이것이 법이다.
정의 구현, 효율적으로 하면 안 되나 - 김지홍(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 플리바게닝(형량 협상제)
법에 대한 미국인의 논리는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누리려는 합리적 활동으로 판단된다.
이런 미국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기본적으로 인정된 나라임을 이제야 안다.
법서비스가 미국정도는 되고나야 플리바게닝이 필요한게 아닌가...
사시패스한 사람이 하나의 권력층으로 되어 있는 현재... 그것이 가당키나 한 이야기 인가!


이제 시사IN을 보면서 내 분야의 글은 속독그 이상의 속독으로 읽어내 버린다.
내용은 빈약하고 철학이 없으며...
말로만 떠든다. 그것이 그들은 철학이고,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시각이겠지만,
그건 ... 그들의 이야기 이고, 읽어보면
고민이상 그무엇은 되지 않는다.
그것이 쌓여서... 법제화 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되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거기에 나는 돈이 되더라도 내 관심이 아니니... 그렇게 넘어가는 글들이 제법 생기고 있다.

이명박 취임식때 '미국 육우목축협회 앤디 그로세타 회자"이 참석했단다. 경축 특사단 명단에 있단다.
이런~~ 이것이 모르쇠로 일관한 정치란 관심에 있는 혜택인가!
조/중/동을 안보니.. *_* 그들 신문에 실렸길 1단 짜리 기사가 아니라... 3단은 되었길...

스포츠IN
쉭쉭 올라가 씽씽 내려온다.
장관의 재산이 평균에 놀라지만, 한편으론 이런 색다른 세상에서도 나는 놀란다. 자격지심이겠지!

문화IN
"<추격자> 나혼자 걸머지고 있지 않다" - 김윤석(1967년생)
이영화 오늘 9시30분에 보는데 ㅋㅋ
김윤석씨가 이제 마흔하나라니 놀라울 뿐이다. 타짜의 그 연기는 연륜까진 묻어났었는데...
물론, 연기 20년했다니.. 한편으론.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황량한 사막에 눈 내리는 나라는?
우와 이란이 사계절을 가진 나라였다. 이처럼 난 지식이 편향적이고, 단편적임을 ...
그리고 나는 모르니 알려다오란 말을 과감히 할 수 있었음 한다.


시사에세이
맞으며 훈련하니 골을 못 넣지
박상기 (한국 형사정책연구원 원장)
프로팀 못 간 선수는 사회 낙오자 될 판-p96
이렇게 또 다른 세상에 또 다른 현상을 조금이나마 생각한다.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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