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호 2008년 4/19

1] 이번 국회위원 선거를 분석하고 있다.
2] 삼성특검의 결과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기업이 어떤 식으로 결정하는 것은 결정후 전달해주면 된다. 단지 진실이 묻히지 않기를 ... 기도할 뿐이다.
==> 정부는 삼성 요구대로 '관련 법' 손질했다. 란 부분은 열뻗치게 하는 부분이다. 이러고도 대한민국이 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조목조목 적어둔 곳을 다시금 읽어보아도 세계에서 삼성의 경쟁력 높이기 위해 바꾼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이런 X바

특별검사인지 특별 변호사인지 정체가 '아리송'
특검에 대비해 삼성은 문제가 될만한 증거는 모조리 없앴다. 3월 삼성화재 한 사무실에서 급히 서류를 치우는 장면이 <시사IN> 카메라에 잡혔다는 사진은 정말이지...... 다행이다. 삼성과 일하지 않아서.

홍라희씨는 그림만 사랑했다? ==> 사실 시사IN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힘없는 이룸도 사실 이런 글을 쓰는게 무섭다. ㅅㅅ 사람들 정말 겁나거덩.

온에어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 추락하는 '스타 장사' 날개조차 없다를 보는데 역시나 현실과 드라마는 다르구만! 이제 스타를 휘두를 수 있는 건 스타 자신뿐이다. 매니저는 실패한 사업가일 뿐이다.

MB에 대해 '머슴'이 주인보다 애인의 이익만 챙기네 란 간결한 문장 마음에 들었다. MB가 미국에 다녀온다. 잘할까! 갑자기 떠오르는게 미국가서 부시 못만나고 온 바부탱이 역할 한것이다.

좋은 뉴스도 있다. 월급 반토막 났지만 사는 맛 두 배 늘었네 - 차혜령 변호사(34)에 대해 알다. 이쁘네^^ 그리고 공익변호사 그룹 '공감'도 알게 되었다.



2008년 4/12 제30호

미국가서 MB가 할 것들에 대책인가 싶은 글들이 ... 전망이라 불러도 되겠다.
전망은 부정적. mb가 친미로 립서비스 말고도 얻을게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주시해봐야겟다.

지금 의원회관에선 떠나는 연습 중
장향숙 의원에 대한 내용이 가장 재미났다. 역시 대단한 사람!

특집 골프장 정책 전국의 산비탈을 골프장으로 만든들...
골프란 운동이 멘탈 스포츠라고 알고 있지만, 국토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다.다.

난지골프장과 함께 167억원 사라진다.
이런게 MB를 싫어하게 만드는 단초인 것이다.

뭐 정치 이야긴 요새 집중이 안되서리... 한데
스타벅스 대학 홈플러스 학과에 오신 것 환영합니다. 란 꼭지는 대체 누가 이따위로 적는 거야 그럼 5개 대학말고는 입점한 기업이 없는 것인가! 그런데 왜 광고해주는데, 상표까지 포스팅해 붙이는 이유는 뭔데... 변진경 기자( alm242@sisain.co.kr ) 메일 보내려다 귀찮아서 그만둠.

페퍼톤스가 누군지 몰랐다. *_*

"따시델레, 티베트에 평화를!"  http://thinktibet.cyworld.com

내부 고발자는 여전히 해고된다.


시사IN 29호
이번호도 어쩔 수 없이 인터넷판을 볼 수 밖에 없었다.

미국에는 정책 금융이 없다고?  - 원칙보다 실리 취하는 미국식 ‘사회주의 금융'
= 상식을 넓혔다. 기준 통화가 달러니... 쩝쩝

선거전 내용이 있어 후에 보니 재미나긴 하다.
철새 낙인 이인제에 너도 나도 도전장- 정말 선거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인제씨가 또 당선될줄이야....

소망교회 장로가 얼마나 대단하기에  - 이런 이야길 왜 시사IN에서만 볼 수 있는거야! 아니면 내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여기서만 볼 수 잇는 건가^^;

물은 속물의 미래다
참여정부가 5년 동안 보여준 말과 행동의 괴리, 위선적 사고방식은 ‘속물’의 특성이다. ‘동물’은 일단 행동하고 본다. 이명박 대통령은 말한다. “해봤어?” 똥인지 된장인지 굳이 맛봐야 아는 ‘동물의 왕국’이 4년11개월 남았다.  =>동의

정치인의 호언장담, 그리고 '오럴 해저드'  -> 통쾌한 비틀어보기 정도 된다고 본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재주 - 최근 한번 읽어보라고 스물여덟 살의 젊은 여성 블로거가 보내온 글에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386 세대라고, 자기들이 독재정권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이루었다고 스스로를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사장님들은 참으로 뻔뻔했어요. 밥도 안 주고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시급 2500원씩 주면서 그걸 착취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대학 다니며 화장실도 못 가고 방광염에 걸려가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그녀의 눈에 비친 민주화 세대의 모습이다.  =>동의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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