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32호

정치색은 내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쩔 수 없이 ... *_*

역시나 삼성이야긴 여기밖에 읽을 수 없다. 그리고 특검이야기도 몇일 만에 사라져버렸다. 추미애 역시 한발짝 떼더라

20년 만에 다시 '광장'으로 - 이해찬 의원은 자기 정치는 못해도 '판'은 잘 읽는 정치인으로 통한다. http://www.agora4u.org

2MB 아저씨가 실용 실리 외교라니 어불성설이다. 데이비드 캠프가 지랄인가 하는 곳에 가서 사진찍고 하는 거 말고 뭐했나 실속은 하나도 차리지 못했는데, 그가 싫다. 누구 말대로 아니 내가 예전에 생각한 대로 5년 후를 봐야 되겠으나, 5천년 역사의 우리나라에 청계천이란 시멘트 물가만 제공하고 잘했다고 하는 그 사람 볼때... 악수하고 쇠고기 수입 허용한다고 했을때, 강기갑 의원의 인터뷰는 속 시원했다.

거기에 남문희 컬럼에서 주변국의 '복수'가 두렵다는 기사는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읽고 두고바야할 기사가 아닐까! 개성공단 폐쇄시나리오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식량모자란다고 돌라고 안하고 중국에게 등돌릴 김위원장만 떠오르는 건...
물론, 이렇게 안되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립서비스만 하고 온 미국 행동을 보노라면 쩝쩝이다. 선거 전에 무식하게 미국가서 만난다고 했던 그 무식쟁이 2MB아저씨. 정신 좀 차렸음 한다.

고공비행 위안화 '추락'은 없다 이것보면서도 강만수 씨에게도 묻고 싶다. 달러대비 원화 약세 주장 이해간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유로화, 엔화, 위안화 등과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해야 되는가! 세상의 돈이 달러만 아닐 터인데 쩝쩝

AI 대유행 임박? 약도 대책도 없다-  AI 바이러스는 그동안 돌연변이를 계속해 10가지로 분화했다.

신철은 태권V와 함께 출동한다.
어른이 만든 어른을 위한 어른의 음악 - 강산에씨가 앨범냈다고 ...

까칠 거칠 사이코패스의 야무진 꿈
'윤리''평등'같은 가치 지향적 단어를 순진하다며 냉소하는 '실용주의'가 다다른 기묘한 종착지다. 남는 것은 승자 독식의 '배틀 로열'뿐이다. -박권일<88만원 세대> 저자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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