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창문을 열어두고 잤더니만, 몸살기운이다. 서른일곱… 아침 출근길에 문연 약국으로 무작정 돌진해 사정을 설명한다. 이렇게 나약해진 이룸/ 다시 운동 해야지!~ (운동 몸살) 2008-04-17 18:01:04
  • 내가 좋아하는 웹진 중 하나 “온라인 한글”‍:http://www.onhangeul.com 정말 좋아요~~ (한글사랑) 2008-04-24 12:14:31
  • 오늘(4/25금) 어머니에게 이메일을 받았다. 우편으로 받은 편지도 거의 없었는데, 오히려 인터넷 덕분에 받았다. 사실 우여곡절이 있긴 했다. 네이버인줄 알았는데, 다음주소였다^^; 답장으로 내 홈페이지를 알려드렸다. (어머니) 2008-04-25 19:12:54
  • 디자이너 프리랜서를 구하는데 힘들다. 프로그래머이면서 팀장인 나는 아직도 사람 사이가 가장 힘들다. 거기에 고민도 하지 않았던 디자이너의 실력 검증도 필요하니 고역이다. 포트폴리오를 보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 (사람이희망이다) 2008-04-25 20:09:30
  • 이제 울엄다 스팸메일을 알게 될 것이다. ㅎㅎ 엄마가 인터넷을 알게 되면 어떤게 달라질까 궁금해진다. 2008-04-25 22:57:13

이 글은 iguru님의 2008년 4월 17일에서 2008년 4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