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kbs.co.kr/1tv/sisa/danbak/vod/1520704_22084.html 글로 읽어도 좋고,
그리고, 동영상을 통해 보아도 좋을 터이다.



나는 그의 솔직성에 대단한 만족이다. 그가 살아 있기에 그를 온전히 볼 수 있는 이런 기회도 있는 것이다. [봉우리]를 듣노라면...


거기에 명성에 취해 [지하철1호선]을 보고 의외의 감흥이 없었던 나에겐. 나의 예술성 없음에 작아지기도 했으나...

그렇게 그렇게 봉우리를 다시 떠올려 보고,
예전에 mp3p에 넣고 들었던 그 노랠 찾아보고 있음이다.


이어지는 생각이 친일파인명대사전에 대해서다.
그들은 양지에 있었고, 독립지사의 아들, 딸들은 힘겨웠다.
그랬다면,
이제는 스스로 보여야 한다.
판단에 윤색이 들어갈테지만, 그래도 그렇게 정리하고 매듭짓는게 필요하다 싶다.

그래야 우리도 역사에 배우는게 있을터이지 않은가!
드라마에 드러나는 고려/조선의 이야기가 더 실체 있게 와닿을 사료가 있음에도
건너뛰는 것엔 어쩌면 친일파인명대사전 꼴이 나 있어 그러지 않나 싶기도 하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