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빚 카드를 모두 없앴다가 다시 하나 사용 중이다. PMP 응시와 버스 이용때문이다. 물론, 현금으로 미리 내는게 더 할인이 되는지 확인해보고 이용여부를 다시금 정리해야겠다. 하여튼 그렇게 IT Study카드가 있어서 만원짜리 강좌 구천원에 신청했다. 멀지만 윤태익씨의 강의가 아주 좋음을 체험했기에 신청했다.

처세를 생각하고 오시기 보다, 자신 알기의 목표로 오시면 어떨까?
[본론]
광우병 사태에 몰입해 청계천으로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러다, 시사IN 읽고 독후감 쓴다고 이런 *_*

지금도 회산데...

좋은 강의를 놓쳤다*_*
검색사이트에서 http://taxiyoon.com/ 찾았다. 아쉬움을 어떻게 .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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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