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고 싶었을까?]
얼마만에 보는 뮤지컬 인가! 거기에 뒷자리일 줄 알았는데 R석 표받고 흥분했다. (관람 한다면 앞에서 보길 강추!!) 예전엔 아무 행사나 신청하고 당첨되면 감사한 마음에 관람하고 했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내가) 흥미를 느끼지 않는 것에 괜히 책을 받거나 관람을 해봤자 실망만 느낄 뿐이기에 응모를 안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시놉시스[ http://www.musicalcompany.co.kr ]를 읽고 나서 땡길 수 밖에 없었다. 서른 여덟인 나의 상황에 이 처럼 절묘한 뮤지컬은 없더라. 기대를 담아 신청을 했는데 운좋게 보게 되었다.
[사진 3장]


무대 찍는 것은 허가해주겠지 싶어서 한 컷~
본래 뮤지컬 사진은 찍는게 아님을 알기에 찍사의 본능을 많이 감추었다.
연극 무대는 놀랍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으나 알록달록한 색으로 보여지고, 자동으로 배열이 왔다갔다하면서 정말 멋졌다. 한데, 나중에 알아보니 ㅋㅋ 원작이 우리나라가 아니라네! 역시 내공이 있어야 만드는가 보다.
무대는 마름모로 되어 있고, 판소리 처럼 주위에 나오는 배우들이 앉아 있다가 나와서 연기하고 노래하고 ... 그랬다. 좋더라. 컴퍼니란 노래는 여러 번 들으니 역시 익숙해지면서 좋네~~ 홈지에 가서 원 노래를 듣는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이라고 했나? 여기 예전에 왔을때와 달리 정말 이쁘다. 건축학과 애들이 자주 오겠다 싶더라! 1층에 전시도 하던데 먹는게 더 우선인 관계로 전시는 안갔다. 뮤지컬과 더불어 여유롭게 와서 전시회도 보면 좋겠다.
대학로로 걸어가 디마테오인가 하는 이원승씨가 만드는 핏자 먹고 ㅎㅎ 역시 이런 좋은 기회는 먹는 것과 더불어 잘 마무리! 역시 쏘심을 당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는 ... 담에도 이런 기회가 있길!
[뮤지컬 컴퍼니]
- 결혼에 대한 이야기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이야기 한다.
- 배우들이 멋지고 노래도 좋고 답답했던 일상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었다.
- 에어콘이 바닥에서 나와 추워서 혼났다.
- 2부가 노래도 많고 길어서 3시간이면 좋지 않았을까? 욕심이지만.ㅋ
- 배우를 직접 본다는 것 그것도 뮤지컬을 보는 이유일 수 있겠다.
- 연강홀 시설 짱~
- 노래도 좋고, 배우도 좋고... 내용을 요약하려니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 시놉시스 보시고 가시면 딱이겠습니다. 거기에 배우들이 노래도 잘하고, 개성이 강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는^^
얼마만에 보는 뮤지컬 인가! 거기에 뒷자리일 줄 알았는데 R석 표받고 흥분했다. (관람 한다면 앞에서 보길 강추!!) 예전엔 아무 행사나 신청하고 당첨되면 감사한 마음에 관람하고 했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내가) 흥미를 느끼지 않는 것에 괜히 책을 받거나 관람을 해봤자 실망만 느낄 뿐이기에 응모를 안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시놉시스[ http://www.musicalcompany.co.kr ]를 읽고 나서 땡길 수 밖에 없었다. 서른 여덟인 나의 상황에 이 처럼 절묘한 뮤지컬은 없더라. 기대를 담아 신청을 했는데 운좋게 보게 되었다.
[사진 3장]
무대 찍는 것은 허가해주겠지 싶어서 한 컷~
본래 뮤지컬 사진은 찍는게 아님을 알기에 찍사의 본능을 많이 감추었다.
연극 무대는 놀랍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으나 알록달록한 색으로 보여지고, 자동으로 배열이 왔다갔다하면서 정말 멋졌다. 한데, 나중에 알아보니 ㅋㅋ 원작이 우리나라가 아니라네! 역시 내공이 있어야 만드는가 보다.
무대는 마름모로 되어 있고, 판소리 처럼 주위에 나오는 배우들이 앉아 있다가 나와서 연기하고 노래하고 ... 그랬다. 좋더라. 컴퍼니란 노래는 여러 번 들으니 역시 익숙해지면서 좋네~~ 홈지에 가서 원 노래를 듣는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이라고 했나? 여기 예전에 왔을때와 달리 정말 이쁘다. 건축학과 애들이 자주 오겠다 싶더라! 1층에 전시도 하던데 먹는게 더 우선인 관계로 전시는 안갔다. 뮤지컬과 더불어 여유롭게 와서 전시회도 보면 좋겠다.
대학로로 걸어가 디마테오인가 하는 이원승씨가 만드는 핏자 먹고 ㅎㅎ 역시 이런 좋은 기회는 먹는 것과 더불어 잘 마무리! 역시 쏘심을 당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는 ... 담에도 이런 기회가 있길!
[뮤지컬 컴퍼니]
- 결혼에 대한 이야기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이야기 한다.
- 배우들이 멋지고 노래도 좋고 답답했던 일상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었다.
- 에어콘이 바닥에서 나와 추워서 혼났다.
- 2부가 노래도 많고 길어서 3시간이면 좋지 않았을까? 욕심이지만.ㅋ
- 배우를 직접 본다는 것 그것도 뮤지컬을 보는 이유일 수 있겠다.
- 연강홀 시설 짱~
- 노래도 좋고, 배우도 좋고... 내용을 요약하려니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 시놉시스 보시고 가시면 딱이겠습니다. 거기에 배우들이 노래도 잘하고, 개성이 강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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