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37호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 거의 50%는 개인이 뿜어낸다- 문정우 편집국장
=> 시각을 달리한다. 자동차가 내뿜는 것을 개인으로 보는 시각도 애매할 뿐. 복합적 시각에서 존재할 영역을 개인이란 단어로 정리해버리는 솜씨! 가차없다

독자와의 수다 - 박종구씨 의견에 완전 동의한다.
그리고 그 아래
황당한 부동산 특집 광고기사
=> 이 처럼 한결 같은 접점을 원하는 사람도 있음을 알게 된다. 나 역시 동의. 정직한 사람이 만들면 정직한 주간지가 되어야 함에도 ... 뭐 하여튼.
자그마치 1000일동안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 눈물이 나는 건. 1000일이라...
이명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기룡전자 회장이 포함되어 있다-12
=>정말 씨벌... 욕이 나오는 건.
커버스토리 이명박 위협하는 '4대라이벌'
=> 작위적 해설 (위협을 네가지로만 규정하는 것은 MECE못하다 할 수 있다)
정치 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
=>이 사람 글 날 열나게 하지만, 컨설팅 업자의 예언이 맞는지 신중히 바라볼 것이다.
"MB, 설득의 리더십 발휘해야 한다"
=>김영우 YTN기자 출신의 변을 한참 적는 걸 보니 기자로서 기자 띄우기로 보인다.내가 너무한 걸까요? 박형숙 기자님. 거기에 강승규에 대한 이야기 역시 ... 고대 출신의 대통령 측근 변론을 쓰는 글이라 이해하려고 하지만 역시나 기자 출신이다. 쩝쩝.
심상정 대표 머리에 빨간 뿔 단다.
다행히 비례대표와 지역구 후보를 합해 2.0% 이상 득표한 정당에게 주어지는 '공당'자격은 횓극했다. 진보신당은 대한 민국 최초의 '원외 공당'이 된다. 당이 해첼될 위험은 사라졌다. 공당에 주어지는 국고보조금덕분에 예산 문제도 한숨돌렸다.-25
 => 하여튼 민주 노동당과는 달리가야 할 것이다. 드라마 안보는 사람도 있는데, 왜 빨간 뿔 단다고 했는지 모르겠다. *_*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PC로 작업한다- .
장 서기도 전에 매수 경쟁자 줄섰네 -.
북한의 '시장 개혁' 적극 도와라
-.
궁상 떨지도 않고도 생활비 줄여볼까나
=>
인터넷 블로그 기사보다도 재미없당. 핵심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SKT 홍보대사 *_* 사진은 훌륭하넹
생활물가 높은 선진국 봤는가 - 장영희
소비자인 국민도 합리적 소비를 해야겠지만, 대다수는 원인제공자이거나 그것을 개선할 책무가 있는 국가의 몫이다.-34
 =>앞에서 이야기 하시는 글을 짜르고 적어 이상한 글이라 할지 모르지만, 앞 글 읽고 읽어도 이상하기는 마찬가지로 보이는 이유는 제가 자유주의 경제자이기때문일까요? 아님 믿을 수 없는 대상을 믿어라고 하는 말때문일까요!
어청수 경찰청장이 은평구 간 까닭
=> 역시나 구산사거리 삼미식당 주인인 김정자씨는 행정발전위원회 부원장직을 맡고 있다는 글에... ...
대운하가 아니라더라도 강들은 이미 죽어가더이다
=> 이런 타이틀은 정말 차별하 되지 않는다. 대운하 해도 다 죽은 강이라 괜찮다는 반론적인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주민등록증 없어 슬픈 외국인이여 - .
학교 도서관이 '봉'인가요?
=> 연감 강매라 ...
20대 왕따시켜 10대 찬양하는 '돌림병'이 된다
20대에 대한 '전사회적 왕따'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반복되는 것 같다.-45
10대와 20대는 모두 88만원 세대다.-45
"시를 읽는 것보다 농사짓는 게 낫다"-.
시사IN 인터뷰 최문순

=> 역시 기자이면서 통합민주당의 비례대표 당선된 사람(기자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닌 사람으로 우리는 인식해야 된다) 인터뷰 읽어보니 멍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신문/방송 겸영에 대해 이렇게 쉽게 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현재 조중동이란 이상 기류에 쌓인 나라에서 말이다.
미운놈 떡하나 '덜줘서' 골탕 먹이려는 MB 정권- .
MB는 이제 '법과 질서' 외치리라
아마도 6월 들어 새로운 국회가 시작할 때쯤, 이명박 정부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슬그머니 국면 전환을 시도할 것이다. -54
=>진중권 교수가 손석희 시선집중 라디오에 나오는 이야기가 더 명쾌하더라. 다수당의 힘으로 눈치보지 않고 3년은 버틸 수 있다는 이야기

시사IN북세션 - *_*
시사IN섹션 선물 => p58 오타일듯.
대지진 뉴스 보도 영웅 미화는 "OK" 정부 비판은 "NO"
중국 국내 언론의 열정이 한쪽으로 쏠린 사이, 비판은 외신 몫이다.-65
이 먼 한국 땅에서도 중국인에게 맞다니...
=> 나라 잃은 설움을 겪지 않게 해준 많은 조국 선배들에게 감사. 누구 말로는 미국때문이니 뭐라니 해도 말이다. 그눔의 친일파새끼 그리고 부모의 죄라고 자기는 면죄부로 생각하는 그 자손들...
"나 소나 모두 쇠고기 수출 사업에 마구 달려든다"
=> 사실을 정확히 알자. 이런 쪽으론 처음 듣는 이야기 였다. 일본인이 한국인을 조종해 통치한 것 처럼 미국인 역시 한국 무역업자를 통해,,,
MB 길들이는 북한을 MB는 어떻게 할까
2006년 7월과 10월에 각각 탄도 미사일 시험과 핵실험을 감행해 대립했던 것 때문에 중국이 전면 보복에 나설지 모른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71
=>이런 단정적 결론이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인간광우병, 걱정 말라고?
광우병, 정확히 말해 우뇌해면증(BSE)이라 불리는 이 병의 원인 물질은 프리온(prion)이라는 단백질로 추정된다.-75
=>김우재씨의 글을 읽는데...뭐 그렇네! 그래 논리가 약한 우리 나라 국민에게 논리를 전파하려고 하는 ..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어도 소 곱창구이를 먹을 것이다.-77
은 넘하지 않나 싶다. 논리로 잘 진도 나가다 그는 감정으로 회귀 했다.
극적인 수술 1000번 난치성 종양을 잡다- .
'뿔난' 대중가수 정치를 난타하다
=>김작가의 현실 논리를 이상 논리로 꿰 맞추라고 함
구라꾼, 혹은 '전업 관심가'가 세상사는 법 - .
<인디아나 존스>에 '반집승' 쿵푸팬더
 
=> 영화 둘 광고 하는군.
그래도 우리는 MB와 대화해야 한다
=> 이명박 정부란 타이틀이 낫지 않을까 MB보다..그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자고 했다면 말야.
이대통령, 안 먹으면 된다고?
=>이분글 좋아하는데, 이번엔 시오노 나나미의 추종자인가 보다 로마 유일의 천재 카이사르답게란 구절이 마음에 걸린다. 그의 생각일까? 그녀의 생각일까? 아니면 그녀가 보여준 것만 보고 나서 느낀 그의 생각일까?
촛불집회, 그 찬란한 아름다움
=> 서글프지는 한 대목 "촛불집회 없었으면 'MB의 사과하는 척'도 없었다.

[이제 이런 코너를 만들어야 겠어!]
시사IN 37호를 읽고 전체적인 느낌을 적어보는 건 어때?

대부분은 정말 사실의 나열 이외 무언가는 없다.
뭐 쉽게 말해 상식적인 글/재미나지 않은 글 밖에 없었다. 마침표만 달아둔 기사.

=>빨간 색 칠한 글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
그리고, http://www.sisain.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081 김수영전집 땡기더라.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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