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4를 보다.
과거를 무대로 했기에 화면에 낡은 느낌을 표현한 것 같다.
진짜 가족 전체가 봐도 될만한 영화/
무난한 영화/
공산주의가 싫다는 분위기도 잘 전달했고,
외계인의 등장은 재미난 상상의 일부가 아닐까 ...
하지만, CG의 새로움은 없었고...
그러다. 프로그래머로서, SOFTWARE 부분에선 우리가 뒤지는 없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따라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언제나 아침 COEX로 가는 바보짓은 하지 않고 집 근처 서울대입구역 CINUS에 가서
조조할인 받고, 쿠폰으로 2,000원에 보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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