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이익훈 선생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놀랐다. 예전 AP뉴스 사보고, 승자/패자에 관한 글 [ http://www.ike.co.kr/information/info_karma.asp ] 읽고 한동안 의욕차서 열심히 했던 적도 있었는데... 예전 부터 영어를 하긴 해야겠는데 생각만 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해야지 하고 박코치란 분 강의를 들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다음까페가 있어 가입도 한 상태) 추모 스터디가 있다고 해서 참석
[본론]
하나의 메세지(one moment in time)를 계속 전달하는 방식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란 감성에 호소도 눈물나오게 만들었구요.(제가 아주 감성적인 사람이라) 하지만, [시민불복종]이란 개념을 전혀 모르는... ... 촛불집회에 대한 대응은 격조를 많이 떨어뜨렸습니다. 고등학생에게 수업한다면 편향적인 사고를 줄 수 있겠다 싶기도 하구요. 그건 자수성가형의 부족한 점일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잘 걸러 듣고, 열정과 의지 만 전달 받을 ... 저같은 노땅^^;에게는 아주 감동적인 강연이었습니다.
영어 학습법에 대해서는 추모강연인 관계로 핵심적으로 이야기 안 한면도 있는데, 아래 사이트에 가입하시면 동영상으로 잘 볼 수 있더군요.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익훈 선생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꾸벅.
바빠서? 몰라서? 나이가 많아서? 모두 비겁한 거짓투성이의 자기 합리화입니다.
바쁘니까 시간을 내야하고 모르니까 배워야하고 나이가 많으니까
그만큼 더 해야하고 어려우니까 쉬워지려고 공부하는 것 아닙니까?
바빠도 먹어야 살고, 바빠도 잠을 자야 살지 않습니까? 안먹고 안자면 죽습니다.
공부 안하면 죽는다는 것을 믿고 실천하면 됩니다.
- 기억에 아주 많이 남아 이렇게 타이핑 해 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가 영어만 뜻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출처] http://www.ike.co.kr/information/info_introduce.asp
[세미나]
링크] http://cafe.daum.net/parkcoach
06/01 09:00 - 13:25 (14:00까지인데 먼저 나옴/본래는 13까지였는데, 1시간 연장]
==> 무료강의가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꼭 참석해 보시길 권합니다. 아버지와 아들분이 오셨는데, 보기 정말 좋더라구요.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강춥니다.^^
'배우다(Learn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회 P-CAMP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 미참석 (6) | 2008/06/11 |
|---|---|
| 북세미나 미코노미 - Meconomy 가 무엇인지 알았다. 1인 기업 (0) | 2008/06/05 |
| 이익훈 추모 영어세미나 다녀왔습니다- 박코치 (0) | 2008/06/02 |
| 에니어그램 강좌 신청 - 나를 알아야 된다 - 미참석 (0) | 2008/05/29 |
| 미디어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명승은-링크/진정한나눔/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0) | 2008/05/27 |
| 미학의 눈으로 읽는 고전 예술의 세계- 진중권/지식인에 대한 단상 (1) | 2008/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