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40
[표지에 대한 생각/편집 디자인에 대한 의견]
이젠 목차를 복사해서 적고 끝내야 겠다 싶어서^^ 그런데 수정되어야 할 것도 제법 많군!
가 편집으로 목차를 적어서 그런가보다. 커버엔 단 두 기사밖에 없는데 커버스토리라니 그것도 웃긴다. 거기에 탐사 보도라는 효성 오너 일가 비리 의혹이란 글은 눈에 띄지도 않게 되어 있는가!
외국IN 에세이 처럼 머릿말로 올리고 해도 되는데 ... 정치IN은 그렇게하지 않으면서... 통일감이 없다.
이제 40호 이제 시사IN 판형은 제대로 정해져야 되지 않는가!
편집국장의 편지 - .
여기는 시사모 - .
비틀어 보기 - '
퀴즈in - '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 - 흥미로운 코너 39호부터 있었는데 좋더라.
커버스토리
섹션1 촛불, 어떻게 끌 것인가
조용하지만 거대하게 흐르는 ‘변화의 물결’ -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다-14 동의한표/현행법은 웬만해서는 '불법집회'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조항으로 가득했다-16/
그들은 촛불에 ‘나’를 태울 수 있을까 - <88만원 세대> 저자인 박권일씨도 "현재의 촛불집회는 새로운 직접 민주주의 맹아를 보여주지만, 사회.경제적 재분배나 국민소환제 같은 좀더 실질적인 민주주의 문제로 나아깆는 못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17
뜨겁디 뜨거운 촛불을 어떻게 보듬을까- .
"느그들 뭐하노? 이명박 대통령 뒤에 숨은 한나라당" /이명박 뒤에 숨은 ‘비겁한 한나라당’ -
이전 목차가 더 나은 것 같다. 거기에 느그들 뭐하노는 경상도 사투리 느낌을 주어 지방색을 조장하는 느낌을 받았다. (블로그가 있어 메일 보단 블로그 방명록에 의견을 개진했다)
섹션2 못 다한 현장 이야기
좌충우돌 진화하는 오프라인 아고라 - .
“MB, 1년만 넘었어도 물러가라 하겠는데…” - 좌파가 좀더 치열하게 우파를 견인해냈으면, 저런 엉터리 우파가 득세하지는 못했을 것이다.-26 민교협 최갑수 비상임공동의장
이제 그만 ‘나의 촛불’을 끄고 싶다? - .
컨테이너 용접공 "나도 하기 싫다"-.
폭력 진압은 괴담을 부르고 괴담은 괴담을 낳고... - .
'해방가' 부르짖었고 '임을 위해 행진'했다 - .
이재오 넘자 이번엔 정두언 가시발길 ‘형님 권력’ -.
앞말 뒷말 - .
위기때마다 등장하는 이 남자-.
경제/ 3차 석유파동, 지구촌 강타할까- 저유가 시대는 이제 영영 오지 않는다.
'불청객' 원전 붐 고유가가 불렀다 -
경제 오트르망/왜 세금으로 시간강사 지원하냐고? -
오락가락 민영화, 여론 불안 키우고 성장 발목 잡는다 -
세계적인 '물 기업' 후보는 어디?- 인터넷시대라 해도 규모의 경제는 통한다. 우리 나라 1위라 해도, 전세계 규모로 보면 정말 작지 않은가! 왜 이것을 알지 못하는지 답답...다시 말해 규모로 1위는 필요없다. 기술력이 중요하다
발행인이 만난 사람/대운하 팔 돈으로 "풍력·지력 발전소 건설하는 게 낫다” -나는 차나 에어컨이 없고, 방 한 칸짜리 아파트에 살며 걸어서 출근한다.-48/대운하 개발에 들어가는 자원이 한국의 재생 에너지 개발에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50/환경운동가 레스터 브라운 박사
특집/ 효성 오너 일가 비리 의혹
대통령 사돈과 관련됐다고 눈감은 걸까-.
재벌가 사업 밀다가 군 전력만 멍들었네-.
사회
‘외국IN’ 에세이/한국 사전에 에너지 절약은 없는가 - .
‘메스’ 미디어/이명박 정부, 언론사 장악해 국민과의 소통 차단하려나 - .
이것이 법이다/촛불 정국의 또 다른 배후세력 ‘선거법’ -
우리안의 이웃/씻지도 잠자지도 못하는 전.의경 편안히 승진시험 공부하는 경찰관 - 겉으로만 보면 전의경이 혹사당하는 이유가 거리에서 벌어지는 집회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전혀 엉뚱한 사실과 만나게 된다. 전의경은 혹사당하지만, 경찰관은 전의경을 관리하는 기동대 금누를 선호한다.-61
국제/"미국 진보진영, 오바마에 대한 환상 버려라”-.
‘오바마노믹스’에 드리워진 클린턴의 그림자-.
한반도/ 동북아 외교판에서 한국자리는 없다-정말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다시금 아는... 외교 문제만이라도 잘했다면... 정말 잘한게 하나도 없다.
전문기자 남문희 컬럼/졸렬한 '대북 발상'부터 버려라- 평양은 21세기 동북아 국제정치의 가장 치열한 각축장이 될 수 밖에 없다-69
정보통신
유니클록과 촛불 아이콘의 성공 열쇠-.
섹션/소아우울증
“엄마 아빠, 나 마음이 많이 아파” -.
어린 웃음을 눈물로 바꾸는 지독한 병 -안 읽었음
젖병 물자마자 우울증 '스멀스멀'-안 읽었음
우울한 아이, 문제는 부모야! -안 읽었음
10대의 자살, 예사롭지 않다 - 안 읽었음
문화
강신준 교수 번역 <자본> - .
희귀 음반 전시하는 성시완 - 안 읽었음
출판/절망의 세상 향해 쓴 '희망의 묵시록'코맥 매카시 지음 <로드> - .
영화평/'폼나게' 돌아온 폭력 경찰 <강철중:공공의 적 1-1> - .
까칠 거칠/‘우리 안의 이명박’부터 몰아내자 - 그치 자기 자신을 이기는게 가장 힘들지! 글쓴이 정말 당차게 살길...
놓치지 마시라 - 안 읽었음
캐릭터 열전 가수윤종신,개그맨윤종신 - 안 읽었음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 .
사람in - 톰 뷔세만 독일/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강력하고 인상적인 평화집회였다. 음악과 춤, 평온함이 가득 찬 위대한 평화혁명을 봤다-94
와글와글 인터넷 '소화기남'을 아시나요? - .
시사 에세이/한인회는 미국 위해 존재하나 - 무책임하고 위험한 한인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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