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햠신문 구독 신청하고 오늘 아침 집에서 나오는데,
앞에 놓여 있더라~~

이건 아니제... 첫 구독이니 감사의 쪽지와 더불어 언제 배송된다는
이야기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무조건 경향을 보려고 한 건 아니고, 한참 고민하다 신청했지만,
서비스는 바뀌어야 한다.

왜냐구? 인터넷으로 다 볼 수 있는 신문을 봐준다는 것은 그만큼
애정을 가지고 본다는 것인데...


하튼 보다가 돈 아까운 생각들면, 구독 정지는 언제고 할 것이다.
물론, 시사IN과 마찬가지로 1년은 해줄 생각이다. 경쟁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니까!
실력도 마찬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주기 바란다. 경향


제안]
1] 1년 구독하면 할인해주는 서비스는 왜 없냐구~~
2] 왜 카드 결재 또는 현금 영수증 처리는 안되는거야?

그래도 헤드라인 기사는 마음에 쏙 들더라!!
통합을 위한 진통이라고 생각하는 청년으로써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