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2500원에 예스24 에 예매해서 보다.
이젠 멀리 안간다. 서울대역 cinus 괜찮다.
여성 심리에 대해 알려고 보았으나 오리무중.

정말 상연시간 길다.
예전부터 구해서 봐야지 하다가 보지 못했는데,
이제야 보다.
주인공 이름 중엔 왜 사만다만 기억이 나지^^;

여러 장면이 있겠으나
기억에 가장 많이 남은 건 쇼핑종이 가방이었다. 양손에 2-3개씩 들고도
당당히 걷는 쩝쩝... ...

영화에 대해 제법 긴 작문쓰길 언젠간 해야지 하면서도 언제나 짧은 글만 쓴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