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42호
6 편집국장의 편지-유체이탈이라~~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 어거지 조어란 느낌이...
11 퀴즈in-안본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하지에는 축제를-mid summer/ymail.com 이 있군!
커버스토리
14 교육감 선거, 이명박 정부 심판대 된다?-10조를 쓸 수 있다!
17 공정택은 MB의 ‘충실한 흑기사’인가-.
18 예비 후보자 6인 주요 교육 현안에 '극과 극' 주장-.
정치
22 "나는 대통령 그림자" 정치는 '형님'이? 정정길 실장 생존법-이제 정치이야기가 질리는 것은......
26 나름 뜨거운 한나라당 전당대회-
28 18대 국회 '1호 저격수' 누리꾼에게 저격당하다-국회의원 사직 안되나?
29 식약청 보고서, 비공개 자료 아니다-아 답답하다. 생각은 내가 하는 것이다.
31 앞말 뒷말 손학규, 정체를 밝혀라? -이런이런 이런 사람이었나! / '다시 시작하는' 천영세 -.
경제
32 '소리없는 쓰나미' 지구촌 식량위기 한국도 덮치나-한국은 해마다 1400만t을 수입하는 세계 5위의 곡물수입국이다. FAO 통계를 기초로 살펴보면, 인구 4000만명 이상 OECD 국가 가운데 식량 자급률이 20%대인 나라는 일본과 한국뿐이다.
36 촛불 그림자에 몸 숨기고 질주하는 방통위-.
38 경제 오트르망/정치 민주주의와 경제 민주주의-이야기가 돈다.
사회
40 어? 정치 검사가 멸종한 게 아니었나-정말 답답하다. 존경하는 판사가 정말 적은 수라는 것을 믿는다*_*
/기획입국설엔 집착, 효성은 방치-.
43 노무현에게는 용감하게 대들더니…-검사/판사 싫다.
44 7월14일은 YTN ‘운명의 날’-정말 자본에 언론도 지는가!
46 대통령 자신에게도 위험천만한 일-그래도 언론이 자본을 이겼으면.... 그것이 선순환이 되길...
47 이것이 법이다/ 지금 누가 법을 죽이는데?-검사들만 제대로 할 일을 한다면.
48 우리 안의 이웃/기륭전자 해고노동자 박행란씨의 ‘1000일 전쟁’-.
49 '메스' 미디어/'방어의 달인' 조.중.동 '기동전의 명수' 네티즌-.
EYE2O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선 ❻
50 사진작가 김중만 인터뷰 / “미래 열 창의력, 촛불 통해 드러났다”-.
정보통신
52 조심해 조·중·동! 그러다 큰코다친다
북 섹션 / 여행 책
53 여행의 발견 여행 책의 진화-.
54 어? 이런 이야기도 책이 되네!-.
57 여행자의 새로운 성지 ‘산티아고’-.
58 꿈꾸는 그대여, 홀로 떠나라-몰입이 힘들다.
60 “내가 여행서만을 고집하는 이유”-.
62 김태권의 시사 책꽂이- 내가 좋아하는 책. 네 권정도 사 돌리기도 했던 것. 만화내용보단 책읽기를 정말 권해봄
한반도
64 라이스 장관 방북 둘러싼 고난도 수 싸움-맨날 우리나라만 당하고 있다. 방한에 대한 알림도 두 번씩이나 결례를 하니 이런 미국놈들...(개인적으로 미국인을 나쁘게 부르는 말하나 정도 만드록 싶다)
66 전문기자 칼럼/촛불 때문에 방한 취소했다고?- 오늘은 다시 온다는데요?
국제
68 쿠르드 유전 대박, 낙관하긴 이르다-SK에너지 아직도 투자 안하죠^;
70 프랑스 정부는 토론과 신뢰로 국민 설득했다-유전자 조작 옥수수보다 현재 허용된 농약 사용량이 더 위험하다=> 여기서도 물타기다. 시간 축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단정하고 있다.
72 푸틴이 '팍팍' 지원 재벌이 '척척' 투자 러시아 스포츠 '쑥쑥'-사실도 중요한 건 없고... 러시아 띄우기? 러시아 석유많은 건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 석유값은 또 오르고 있는데... ...
74 떼돈 모을 수 있는데 푼돈에 연연하랴-부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1조2000억원을 사용했다니, 우리나라에서 그 금액과 미국에서 금액의 크기 감정은 다르겠지만, 정말 ...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포위한 건, 사망직전인 건 인정해야 겠다.
과학
76 여름 휴가 망치는 무시무시한 복병-왜 외국인 사진으로 ㅋ
79 골드 타임 4분, 심폐소생술의 기적- 유용하겠지만 글이 많다. 방법 설명 삽화가 더 분명한게 낫지 않았을까?
문화
80 '명랑'한 경제학자 '생태.평화'를 말하다-이 책을 지금 10대가 많이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 왜냐? "자원 부족 시기가 오면 지금 10대가 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지금 나에게 중요하기 때문에"p80, 그에게 은퇴는 경제학은 안 하고 '그냥 자연인'으로 돌아 가는 것이다.-p81=>그렇다 그도 성장이 힘듬을 인정하고 있구나!란 느낌을 받았다. 그 글에서.
그런데 사진에 있는 '지적 시민권'을 획득했다는 표현은 맘에 진짜 안든다. 차형석 기자의 글쓰기 유심히 봐야 될 부분이란 생각까지 든다.
82 "나는 가진 자다 하지만 내 영화는 없는 자 위한 것이다"-이 사람에 대해 따뜻하게가 안된다. 그런데 기자는 계속 따뜻하게 바라보라고 강요한다. 내 자의식의 판정승.
84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가라타니 고진 지음 <역사와 반복>- 나는 작은 지식으로 울타리를 치고 있다. 그러면 안되는데...
민주주의 대표제는 절대주의 왕을 죽임으로써 출현하지만, 거기에는 메울 수 없는 구명이 있으며 '황제' 혹은 '결단하는 주권자는 그러한 구멍을 메워야 한다는 '반복 강박'의 산물이다. 이것이 '우스꽝스러운 보통 사람'으로 하여금 '영웅'으로 행세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준다. 그러한 소슥은 지금에게도 반복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p85
86 영화 평/위조범, 날조법 그리고 양심법-.
88 까칠 거칠/기승전결이 안 보이는 세상-다른 시선
90 놓치지 마시라-x
91 캐릭터 열전/솔비의 눈물, 진짜?가짜?-그렇군!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
95 와글와글 인터넷/윤도현, 딸과 '딥키스'-생각할 자유는 다오! 그래도 말이다. 그게 조은미 기자가 말하는 요지 아닌가?
96 시사 에세이/앵무새 알과 민주주의-몰랐던 한 토막의 역사를 안 것으로 족함
- 읽고나서 시사IN을 읽었단 생각은 들게 해줘야 되는데 ......
- 우석훈 교수의 이야기와 김태권의 만화가 그래도 읽은 기억을 가지게 한다.
- 물론, 페이지에 계속 나타나는 IN이란 단어와 더불어 더 이상 브랜드는 남지 않았다.
- 정말 새롭게 시작하지 않으면 이제 시사IN은 또 하나의 시사 주간지 이상 안될듯... 52주가 아니라 십 개월이 지났으니 읽지 않아도 될까 싶다.
* 마침표 찍은 건 그냥 읽었단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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