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일로 밀려 있음에 11시53분
7분 일찍 서핑 했다.
이렇게 조금이란 시간이 날 잡아 먹고 있다.

다시금 마음을 추스려 본다.
12시 50분까지 서핑하는 것으로 타협(3분은 벌점)



10-12시 사이엔 인터넷을 하지 않을 것이며
10-12시, 13-17시 사이엔 블로깅 하지 않는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만 적으면 안 좋다.



10-12시 업무 중심으로 몰입하는 시간을 갖자
10-12시와 13-17시엔
블로깅 보단 업무 정의, 분담시키고,
코딩도 정리하자. 우선 .NET쪽은 변동이 심하니
JAVA와 Flex3과 XML Web 서비스 쪽 프레임웍을 정리해두자!


회색의 부정적 이야기 보단
녹색의 긍정에 몰입 하자!

그래 잘하고 있다. 난 잘될 것이다. 힘~~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