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콕
뭐 그런대로 볼 만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기대한 SF 화면도 없고
왜 이런 영활 보러왔을까?
본래는 원티드를 보고 싶었다.
그런데, 서울대입구역엔 없더라-_-
12세 상영가라 그런지 중학생들이 단체로 관람 신청을 했다.
도중에 계속 들어오니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왔다.
고개 숙이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더라!
10대의 촛불 시작엔 미안함이 있으나,
모든 것을 인정해 줄 수 없다.
가르치고 같이 살수 있는 삶의 규칙, 예절, 은 가르쳐야 한다.
같이 본 동생과 영화를 보고 나서 밥을 먹고, 커피도 한 잔 했음에도
영화이야긴 전혀 하지 않은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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