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43호

6 편집국장의 편지-이번엔 재미없네
8 여기는 시사모-독자와수다에 나온 한창수씨 생각이 이처럼 나와 비슷할까... 재구독 문의에...
10 비틀어 보기-이 기사도 영 갈피 못잡는...
11 퀴즈in- 안 읽는 지면
12 구글 검색어-.
14 포토in/스포츠 초강국 꿈을 키우는 '올림픽 키드'-.

커버스토리
16 진실의 힘’은 권력보다 강하다-.
20 "나의 멘트는 하느님이 준비하신 것"-우리 조상이 그랬다. 소련 놈에게 속지 말고, 미국 놈 믿지 마라, 일본 놈 일어난다, 조선사람 조심하자.
21 개신교만 챙기니 부처님이 돌아앉지-가고 싶었다. 그러나 가지 못했다. 복서기 마라톤 대회 참석했다. 그리고 촛불과 조금 멀어져 있다. 그것이 현재 나다.
23 ‘길 막은 장로’를 타이르는 목자-그렇다. 개신교가 모두 MB같은 놈들은 아니다.
24 촛불 고립작전 펴다 사제단에 허 찔리다-.
26 어 청장의 농담, 진담이 되다-.
27 “사람의 힘 보여준 기록적인 시위 될 것”-.

정치
28 어쨌든 2위 정몽준 안티 CEO 분위기 속 어색한 날갯짓-그래도 MB보단 낫다고 생각된다. 귀는 열려 있을 테니까.
30 뜨거운 이명박, 냉기 돈 전당대회-
31 "값싸고 질 좋은 대통령 수입할 데 없습니까?" - 서강대 재학생 및 동문, 교수들이 한페이지짜리 광고냈다.
32 맞으면서 크는 야당 의원의 광장 수난사-힘내자. 그 순간을 국회에 가서도 잊지 않길.

특집 ❶/ 6차 삼성 공판 방청기============> 시사IN에서 읽을 수 있는
36 판사는 ‘황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자세히 읽었다.
41 “회사 손해 입히면 배임죄로 다스려야”-김상조 교수 존경!존경!
42 “삼성전자 키우느라 아무것도 몰랐다”-재판 진행에 대해...알게 되다.
43 아버지도 아들도 "당시에는 몰랐다"-아우 열받아

사회
44 효성 일가 특허 도용 국방부가 눈감았다-여기에 대해 말하는 신문이 있는가! 경향을 구독해 보고 있는데 없다. 이렇다. 이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야 한다.
47 사법부에 제동 걸린 중대급 마일즈 사업-효성에 대한 조사를 즉각 실시해라 검찰은! 죄없는 조중동 광고중단 했다고 20명 출금 시키지 말고 ...
48 "고맙고 미안한 마음뿐이에요"-여기도 한번 가야겠다. 지지 집회하러...월드컵 경기장
50 100만 누리꾼 몰고 다니는 파워 블로거-많이 읽힌다는 것 외 다른 내용없음
52 "기자 정신이 잠든 그곳에서, 우리의 취재는 시작되었다."-정확히 읽다. 그렇다 나와 같은 시민이다.
56 우리 안의 이웃/레황탄 씨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이 다시 독재국가 되려나”-
58 이것이 법이다/'광고 안 싣기 운동'은 범죄 아니다- 당연한 것을 왜 검찰은 출국금지까지 시키면서... 법전문가들의 행동을 기대한다. 이런 글 보다도 말이다.

정보통신
60 온라인에도 ‘명박산성’ 쌓나-제목만 읽어면 되겠다.

국제
62 "우리가 하나 된 것이 우승보다 더 기쁘다"-.
64 정대세를 위한 남북 단일팀?-.
66 유엔 직원 비리, 영원히 묻히나-

특집 / 촛불과 문화
68 당신에게 촛불은 무엇인가-U2 Sunday, Bloody Sunday http://blog.naver.com/dyeworld/100032646174
69 김환기 화백의 ‘점’은 촛불집회의 마음-.
69 ‘포악한’ MB 시대 절묘하게 패러디하다-.
70 광장의 10대여, 어른에 속지 말라-.
71 우리 깨우칠 노래는 어디에 있나-.
73 촛불광장의 매트릭스-.

경제
74 전문기자 칼럼/강만수 사전에 '반성'은 없나-.
75 경제 오트르망/공부 못해도 올바르게만 자라다오?-.

과학
76 “인간 광우병 위험성, 아직 모르는 게 많다”-.

문화
80 드라마/세상이 하수상하니 임금이 떠난 자리 의적이 차고 앉네-드라마가 세상을 보는 트렌드도 되나? 드라마를 안보니 ^^;
82 지상 최고의 집은 오두막이다-안 읽다.
84 '쪼다 유비'와 함께 7080 여행 떠나봐-작고한 고우영1933-2005 씨를 생각해 보았다.
86 ‘메스’ 미디어/언론의 중요성 깨우쳐준 안하무인 조·중·동-다른 의미가 없네^^;
88 영화/인간을 나무라는 레몬 나무 <레몬 트리>-안 읽다.
89 까칠 거칠/예수가 컨테이너 앞에 서 있다면…-.
90 놓치지 마시라-.
91 캐릭터 열전/"아이 화끈거려, 아이 너무 좋아"-tv를 안봐서 제끼고.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사진만 보다.
94 사람in-김은경 감독!
95 와글와글 인터넷/경찰, 어쩌다 이렇게 치사해졌나-.
96 시사 에세이/정부가 토끼만 기다리니…-.

시사IN 43호-지방 독자는 읽어 볼만 하겠다
별 다른 이야기가 없다. 왜냐면 서울에 살면서 내가 겪고 있기에 그렇다.
다만, 지방 사는 사람이라면 읽어보시면 좋겠다. 왜냐면 부산 태생인 나는 젊은 시기에 이런 관점을 지니지 못한 것이 억울해서다. 정치적 각성을 이번엔 법률과 연결해서 행동한다.

다만, 삼성  이야기는 당연히 읽어야 했다.
Posted by iarchitect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