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결심해 놓고 며칠 안되어 이렇게 ^^;
다시 정리하고 재시작하려고 정리했음.
7/4(금) 집에 가는 길이 무더웠고, 늦게 퇴근했기에
아이스크림 설레임 하나 먹다.
7/5(토) 하프 달리고 가는 도중 팥빙수 사가지고 와 방에서 먹다.
7/7(월) 월달도 안가고 집에 가는 길에 팥빙수 하나와
바나나우유, 프링글스, 오뎅(1,150) 먹어버렸습니다.
7/9(수) 회사에서 아스크림 먹자는 유혹에 콘 하나 먹었습니다.
나중에 죠스바도 하나 먹었습니다.
7/10(목) 과자하나와 검은콩 우유 먹었습니다.
검은콩만 먹었어야 되는데...
7/11(금) 회사에 냉장고가 들어오는 바람에 죠스바 하나 나중에
설레임 하나 또 시간이 흐른 후에 바밤바 하나 먹었습니다.
7/13(일) 점심 붕어싸만코 2개로 점심 데우다.
저녁엔 회사에서 일하다 바밤바 하나 먹다. (냉장고에 먹을게 있다는 건^^;)
이제 다시 결심합니다.
얼음 또는 검은콩 우유 먹기로 다시 다짐합니다.
블로깅을 2시-5시 사이에 하지 않아야 되는데,
어제 블로깅을 했습니다.
이제 다시 결심합니다.
블로깅을 10-12시, 13-17시 사이엔 하지 않겠습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어야 되는데
연을 쫓는 아이 읽다가 하루에 한 페이지도 읽지 않으면서 가방에 넣고 다녔습니다.*_*
그래도 이런 결심으로 완독했는가 봅니다(2008/09/07)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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