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삶]
http://blog.naver.com/semigifn/8929340
나누는 삶이 뭐가 좋은지 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비약이 존재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를 정리해서 팔려고 하는 중이라
회사에 들고 왔습니다. 우편취급소도 가깝고 해서
바로 보낼 수 있거던요. 월요일에 아래 사진에 보이듯 찢어지지 않을 비닐 가방에 한꺼번에 들고 왔는데,
더운 여름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가시나요 *_*

그 다음날인 화요일!
가방에 나누어 담고 들고 왔습니다. 버스 타고 내려서 마을 버스로 갈아타고
출근하기에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음에도 또 잡지를 들고 왔지요.
한데 힘도 별로 안들었고, 땀으로 뒤범벅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나누었을 뿐인데....

세상 살아가는 삶 역시 마찬가지란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혼자 힘들고 힘겹게 사는데
나누면 편해지고 의식하지 못한 즐거움에 빠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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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삶이 뭐가 좋은지 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비약이 존재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를 정리해서 팔려고 하는 중이라
회사에 들고 왔습니다. 우편취급소도 가깝고 해서
바로 보낼 수 있거던요. 월요일에 아래 사진에 보이듯 찢어지지 않을 비닐 가방에 한꺼번에 들고 왔는데,
더운 여름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가시나요 *_*
그 다음날인 화요일!
가방에 나누어 담고 들고 왔습니다. 버스 타고 내려서 마을 버스로 갈아타고
출근하기에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음에도 또 잡지를 들고 왔지요.
한데 힘도 별로 안들었고, 땀으로 뒤범벅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나누었을 뿐인데....
세상 살아가는 삶 역시 마찬가지란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혼자 힘들고 힘겹게 사는데
나누면 편해지고 의식하지 못한 즐거움에 빠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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