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46호

6 편집국장의 편지-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바리깡'이 등장했다.-이런 창의의 시대에 바리깡이라니... 물론, 바리깡이 창의를 얽매이게 하진 않겠으나 같은 머리 모양에서 시작되는 억압의 통일감은... ...
8 여기는 시사모-김인국 신부의 촌철살인에 나도 공감이 갔었는데 ... , 진지하다는 뜻은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다.-p8 ((동의))
10 비틀어 보기-.
11 퀴즈in- 안본다. 다행히 광고가 하나 들어가 맘에 놓이긴 하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

언론in
14 정연주 몰아내고 낙하산 앉히고 예산ㅇ르 틀어쥔다-프로세스를 조금 알겠다. 참여해야 한다. 참여.제목이 핵심이다.

정치in
18 돈복은 있지만 정치 운은 없었다-김귀한/전국의 광역.시의원 중에서 최고 부자다. 홍준표, 권택기 의원에 '보험성' 후원금
20 앞말 뒷말'무법시위 주도'한 민주당 의원의 정체-답답할 뿐이다./정형근만 반대하는 진짜이유-정말 가지가지다란 느낌이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참참이다.정말

경제in
22 나라살림 어려운데 부동산 감세까지…누구 위한 선심인가-그대로 통과된다면 올 한 해만도 세수 감소 규모가 6조원이 넘을 수 있다
24 기업 팔 비틀어 ‘건국 60년 행사’ 치른다고…-답답할 따름이다. 참가한 청소년의 동영상은 또 어떤...
26 저소득층 살리려는 위기해법이 없다-.
28 “GMO, 10년 동안 1조인분 소비됐다”-정확히 알고 싶을 정도로 여유롭진 않았다. 시장의 요구(몬산토라는 미국 GMO)회사의 수터 이사의 이야기를 정리했더라. 왜 선후 없이 수터 이사의 이야길 그 차례에 배치했는지......
30 경제 오트르망/어차피 질 수밖에 없는 싸움-.

커버스토리
32 뉴타운 짓누르는 원주민의 울음소리-전태일의 외침은 이어지고 있다. 왜 이렇게 되돌이표 처럼 다시 재생되어야 하는가!
38 오세훈, 서울 망친 시장이 될 것인가-이 사람 대실망! 그는 뜨거운 지도자는 아니다. 그렇다고 차가운 지도자도 아니었다. 단지 근처에서 노니는 날파리!

정보통신in
39 클릭 몇 번이면 은행 볼일 ‘뚝딱’-인터넷 은행이라 지분은 분명 ... ... 혹시 ... 삼성생명/증권이나... 이런 비약은 일어나질 않길...

국제in
42 일본은 '광분', 러시아는 '차분'-. 알겠으나 독도에라도 ...
44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 위한 국민투표제-... ...

특집/폭력 사회
46 폭력이 영혼을 잠식한다-어쨌든 정부 비판 기사등을 쓸 때는 긴장이 더해질 수 밖에 없다. '위축'이라는 표현까지 쓰고 싶지 않지만, 신경이 쓰이는 것만은 분명하다(한겨레기자)/'위축이라니? 오히려 화가 나서 자발적으로 더 나서게 됐다. 나 같은 분이 아주 많을 것다(...)/폭력 자체에 굴복하면 안되겠다. 안된다. 안된다...
49 더욱더 '전의'를 불태우는 사람들 -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인터넷 카페도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다. 운영진 중 한사람인 이철씨는 ... ... 오히려 까페 회원이 우리 활동이 미진하다고 불만이 많다.(애고애고 전화걸어야지. 만원짜리 상품권들고 회사사무실로 들어와 중앙일보 받아라고 하는 지국장의 을 이야기 해야지!)
50 군대에서 대학까지 검열 전성시대-참 암담하다. 군인이 아닌게 다행이다. 중위라고 하니 더더욱 마음 아프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7/9일부터 2주간 조사를 받고 있다니... 이런 몹쓸... 한국농업대학 임진모 총학생회장!! 힘내세요.

사회
52 미국 박사 못 따면 국가 경쟁력 하락?-우띠하다.정말.
54 우리 안의 이웃/'불패의 전사' 노동 가수 김성만씨가 부르는 일기-존경.
55 이것이 법이다/반역죄는 알겠는데 오역죄는 뭐지? ... 정말 검찰에게 실망했다. 노무현에게 따지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간 것인가. 앨빈 토플러의 말대로 속도 3짜리의 법이 뭘 대변하겠느뇨!
56 ‘메스’ 미디어/상식이 뒤집어진 세상이라고 기사 가치마저 뒤집어지나-옳소 이번호 가장 좋은 기사. 강수진씨의 이야기는 눈물까지 핑돌게 하더라!

한반도in
58 금강산 대책, ARF에서 찬밥 신세-나도 생각할 수 있는 기본을 왜 외굑부는 생각도 못하는가! 정치초기에 "베이징에만 가면 널린 게 대북 채널이다"라는 이동관 대변인 발언은 그 중에서도 압권이다. =>정말 이동관을 아직도 두는지 정말 이해가 안간다. "통일부가 꺼내든 개성관광 중단 카드에 대해서는 7월20일께부터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염려가 제기됐다. 북한이 개성공단 폐쇄로 맞받을 경우 과연 누가 책임질 거냐는 의문이 일기 시작한 것이다.-60
61 전문기자 칼럼/남북 관계는 외교가 아니다-정말 이눔의 외교부는 나보다 더 바보인가!

여행in
62 블로거와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남이 간 곳을 따라가고 싶진 않아서 일까... 전혀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63 니들이 '군산 꽃게장' 맞을 알아?-게장 먹으려고 군산까지 갈수가 있을까! 소시민.
66 노트북 '꿀꺾'하는 공항에서 살아남기-(노숙/노트북/일본여행)에 대한 정보다. 노트북 잃어버리는 경우를 알아두다. 혹시 애틀란타 지사로 가게 될 경우를 생각해서

문화in
68 한 역사학자의 혁명가 ‘발굴기’-정말 읽어야할 책인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2001년 10월21일.... 그 안에서 발견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몰라서,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된 무엇이 또 다시 자신의 삶을 옭아맬까 공포스러워 50년 동안 비밀로 간직했던 노인은 오랫동안 꺼억꺼억 울었다. 회한의 눈물이었다.-68
70 '배트맨'의 힘은 '그래픽 노블'의 힘-봐야 될 것 같은... 봐라고 강요하는 ... 나오면 봐야겠다.
72 세계화, 민주주의 그리고 테러리즘-
74 영화/한석규.차승원이 '큰일'했네/<눈에는 눈 이에는 이>-.
75 까칠 거칠/문제는 바로 틈이야!-뭔 말이지!
76 놓치지 마시라-안 읽음
77 캐릭터 열전/서태지가 불쌍하다- 서태지에 대해서 인정은 해줬는데, 유사한 음악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표절이라니... 이런 논쟁의 존재유무도 몰랐다는 거^^;
78 사람in-이런 두산 정규직 유꽃비(소주판매도 아니고 와인판매라는데...)의 홍보사단이 된 것일까? 중국에 가서 술팔고 싶다는 것은 미래비전있는 중국지점에 가서 한자리 하고 싶다는 거 아닌가! 이런 소주광고+사람 광고 ... 뭐 봐주지.
79 와글와글 인터넷/<놈놈놈>이 '<디워>빠'와 만났을때-난 안땡겨서 안갔음 / 크로싱과 님은 먼곳에를 보고 싶긴하다
80 시사 에세이/지옥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사기극-세운상가 재정비계획(용적률 850%의 주상복합돤지를 만드는 대규모 개발계획인데도 서울시와 언론은 교묘하게 비틀거나 숨긴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 글의 연결은 산만했다. 지방마저 지옥으로 만들려 하는가????=> 어떤 내용과 연결하려고 했는가!!이해가 안됨

시사IN 46-전면광고가 많아진 느낌이다. 잘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같기도...
‘메스’ 미디어/상식이 뒤집어진 세상이라고 기사 가치마저 뒤집어지나- 이번 호 좋은 기사1위
금강산 대책, ARF에서 찬밥 신세- 이번 호 좋은 기사2위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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